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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런

즐기면서, 나만의,

  • 청계산(고교산행)
여름산행 준비물 - 충분한 물(최소 1L), 수건, 여분옷(계곡 입수 시)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월터골에서 출발하자 마자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래도 조금 지나니 수 길이라 시원하다.
그래도 청계산인데 가다보면 계속 가파른 계단길이다. 치구들과 함께 빠른 속도로 올라가다 보니 숨도 가쁘고 다리도 아프고 힘이든다. 정상앞 바로 앞에서 잠시 휴식 후 정상 도착
내려오는 길에 옛골 계곡에서 잠시 올해 여름더위를 이기기 위한 극약 처방으로 입수 휴식. 물속에서 친구들이 가져온 간식을 맛있게 먹었다.
옛골로 하산하여 버스를 타고 원터골 애마오리 집에서 맛있게 점심. 2층에서 단체로 오신 분들이 시끄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직접 농사지으신 자연산 복숭아를 엄청 많이 나누어 주셔서 맛있게 먹고 해산.
  • 남해 금산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갈 수 있는 산
복곡탐방지원센터까지 쭉 올라가서 주차.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매(인당 1,000원)하여 출발
안개가 끼어서 운치가 있고 상쾌하고 덥지 않아서 산책하기에는 매우 좋았음. 경치는 전혀 언보임.
정상에는 매우 크고 특이한 바위들이 매우 많았고 옛 선인들이 새긴 글자들이 많이 있음
정상석을 지나 위 약간 평지에는 봉화대가 있음
곰탕으로 경치는 전혀 보지 못함. 매우 아쉬워서 다음에 다시 들려야 할 듯.
하산하기전에 보리암에 들려서 둘러봄.
남해 바다 등 경치가 매우 좋다고 알고 있었으나 안개로 인해 전혀 아무것도 안보임. 3층 석탑과 여러 불상을 보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는 걸 느꼈음  
원점으로 하산. 주차비 정산(5,000원) 후 식사하러 출발
  • 지리산
대피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식물이 극히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미리 확인하고 챙겨가야 함, 물은 중간중간 대피소나 샘에서 보충 가능
대피소에서 숙박시 필요시 간단히 벨것/덮을것 준비
1. (성삼재주차장-노고단대피소-노고단고개)
서울에서 전날 23:00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타고 출발, 잠이 오지 않아 한숨도 못자고 6/26 새벽 2:30분 도착,
성삼재주차장에서 잠시 준비하고 2:45분에 렌턴을 키고 등산 시작(원칙적으로 3:00부터 출발 가능),
노고단대피소를 지나 중간에 두번정도 지름길이 있는데 편한길보다는 지름길로 약 1시간10정도 걸어서 노고단고개 도착
2. (피아골삼거리-노루목삼거리-삼도봉)
노고단은 패스하고 바로 피아골삼거리, 노루목삼거리, 삼도봉으로.
5:40 임걸령샘터에 도착하여 시원한 물을 한잔 하고 준비한 빵으로 간단히 요기한 후 다시 삼도봉을 향해 출발,
6:50 삼도봉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
3. (화개재-토끼봉-명선봉-연하천대피소)
화개재-토끼봉-명선봉을 지나
10:10 연하천대피소에 도착하여 아침 식사를 하고 바로 출발, 컵라면과 햇반을 사먹으려 했으나 대피소에서 팔지 않음. 일부러 현지 매장 활용하려고 한 계획이 모두 틀어짐. 간식이나 식사 미리 준비해야 함.
4. (삼각봉-형제봉-벽소령대피소)
삼각봉에 한 20여분 취침후 형제봉을 지나 12:45분 벽소령대피소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
5. (덕평봉-선비샘-칠선봉-영신봉-세석대피소)
덕평봉을 지나 선비샘, 칠선봉,영신봉을 지나 17:00 세석대피소에 도착하여 1박.
벽소령대피소에서 세석대피소까지는 약 6.3km 지만 매우 멀게 느껴지며 칠선봉에서 영신봉가는 길은 험하고 나이도가 높음.
 1박2일로 종주하는 경우 대부분 사람들이 이곳에서 하루를 묵음.
 세석대피소 2층은 무척 더웠음. 코를 고시는 등산객들이 있어 나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함
6. (촛대봉-연하봉-장터목대피소)
 촛대봉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04:40 세석대피소에서 출발하여 5:00 촛대봉 도착.
5:13분에 일출, 천왕봉 옆으로 구름을 뚤고 솟아오르는 태양이 장관임.
연하봉을 지나 7:20에 장터목에 도착.
장터목대피소에서는 너무 등산객들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어서 빈 자리가 없었음.
빈 장소에서 간단히 아침 식사하고 무거운 짐은 장터목대피소에 두고 물만 가지고 믐을 가볍게 하여 천왕봉으로 출발.
며칠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몹시 피곤하고 감기기운까지 있어서 등산이 많이 걱정되었음
7. (제석봉-통천문-천왕봉)
장터목대피소부터 제석봉,통천문을 지나 천왕봉(정상) 까지는 영신봉 올라가는 것보다 쉽다는 느낌이 듦.
 8:40 천왕봉에 도착하니 등산객들이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길게 줄서있어서 우리도 거기에 합류.
세상에 이렇게 센 바람은 처음 접함. 날라갈 것 같았음. 한라산과 설악산보다 더 쎄게 불는 듯 함
(정상)
8:40 천왕봉에 도착하니 등산객들이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길게 줄서있어서 우리도 거기에 합류.
 세상에 이렇게 센 바람은 처음 접함. 날라갈 것 같았음. 한라산과 설악산보다 더 쎄게 불는 듯 함
8. (장터목대피소(회귀)-유암폭포-중산리탐방안내소)
장터목대피소로 회귀하여 보관해 둔 짐을 가지고 유암폭포를 지나 중산리로 하산.  장터목대피소에서의 하산길은 너무 가파라서 조심조심 하여 하산하다 보니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걸림.
감기기운마저 있어 무척 힘들고 아무리 내려 가도 끝이 안보이고 무척 지루했음.
중산리탐방안내소에서 중산리정류소까지 택시로 이동(6,000원)
만일 택시가 없어서 도보로 이동했다면 사망했을 듯.
하산길이 너무 힘들었음. 중산리정류소에서 서울행을 기다리면서 GS25에서 컵라면으로 얼큰 국물 보충(이제야 살 것 같다).
남부터미널해 15:00 출발버스타고 상경
  • 용봉산 동기산행
4주 만에 또 찾았다, 비가 올까봐 걱정했지만 날씨도 좋았다. 자주 오니 한결 가볍고 익숙해서 좋았다.
병풍바위, 용바위,전망대를 지나 악귀봉으로
악귀봉, 노적봉, 정상
정상에서 잠시 휴식후 최영장군활터를 지나 좌측 바위산 경치 구경하며 휴양림으로~
  • 팔봉산 산행
팔봉산 노상주차장->2~8봉 (2봉 정상) -> 원점회귀.
1봉은 공사중, 현재 대부분의 등산로들이 데크 공사 준비 중.
늘 지나가는 길에 보았던 산이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갔으나 쉬운 산이 아님. 낮아보이지만 암릉, 가파른 데크, 로프가 많다. 스틱보다는 손을 많이 사용하는 산임
A코스로 올라가 2봉과 3봉사이 등산로로 등반, 정상(2봉)
1봉으로 바로 가는 등산로는 공사중이고 현재 대부분의 등산로도 데크 공사 준비 중, 올라가는길 제주도 곶자왈 걷는 기분. 그러나 경사로가 거의 70도 수준
2봉에서 3봉보고, 3봉에서 2봉보고, 엄청난 오르막, 좁은길 철제 계단, 능선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3봉을 지나
4봉 가는 길에 동굴 해산굴(산모의고통)을 지나보려 하였으나 통제하는 것 같았고, 아래쪽에서 바라본 동굴은 어떻게든 통과할 수도 있을 듯 했으나 올라가서 내려다 본 동굴은 통과가 불가능해 보였다. 오죽했으면 해산굴로 명명했을까~~해산의 고통이 이정도면 불가하다는 건데~~
홍천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며 5봉, 6봉, 7봉을 지나
8봉을 지나 내려오는길은 엄청남, 호치키스와 철제계단이 매우 많고 가파르다. 경사가 80도 이상되는 것 같다.
홍천강 옆길로 하산, 몰놀이하는 가족/어린이들을 보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본다. 나도 물놀이 할때가 그립다.
  • 오봉산 산행
한반도 38선에 위치한 배후령주차장에서 출발, 자전거 라이딩하는 사람들이 제범 많이 보임.
새벽에 용화산을 들러 2산째이기 때문에 주차장 그늘에서 아침식사 후 출발
배후령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식사 및 휴식, 배후령주차장 들머리에서 약 20분정도 높은 경사로를 따라 올라가면 1봉
1봉
2봉, 정상석 자나칠뻔 함
가볍게 3봉을 지나
4봉을 지나 우측으로 조금 가파른 암릉을 오르면
마지막 5봉, 정상을 만난다.
올라갈땐 보지 못했던 청솔바위도 보고, 경치를 보면서 원점 회귀.
나머지 시간에 뭐할지 고민이다. 서울 올라가는 길에 팔봉산이나 들러볼까~~
  • 용화산 산행
바위와 소나무가 너무 멋짐, 소나무가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듯 함. 서울에서 멀리 않고 고성비가 있는 좋은 산임
용화선성까지 (병풍바위) 매우 가파른 길, 병풍같은 바위를 타고 용화산성위를 걸을 때 경치도 좋고 기분도 매우 상쾌함
용화산성 바윗길을 따라 가다 보면 정상이 나타남. 아들바위도 있다는데 찾지 못함
정상을 확인하고
올라갈 때 자세히 보지 못했던 용화산성 암릉구간과 만장봉을 지나 원점회귀
  • 백덕산 산행
먹골주차장 코스로 등산. 이정표나 지도상 거리보다 실재 거리가 훨씬 멀다는 느낌이 듦. 여름 등산시 충분한 물과 간식 필요.
먹골주차장에서 조금 더 올라가 마지막집 마당에 주차후 산행 시작. 임도를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다른 임도와 만남.
임도 사이 등산로를 따라 산속 등산 시작. 정상까지 거리는 얼마 안되는데 가도가도 끝이 없고 거리가 줄어 들지 않음. 도깨비 길을 걷고 있는 느낌. 정말 가도가도 제자리고 정상이 너무 안나타남.
서울대 마크같이 생긴 나무 밑을 지나 가다보면 바우ㅏ가 보임. 드디어 정상인줄 알았으나 삼거리 임. 아직도 한참 더 가야 됨
드디어 정상. 정상에서 만난 부부도 이정표가 별로 안보이고 실제거리가 훨씬 길고 지루했다고..가볍게 생각하고 오셨는지 물로 없다고 하여 조금 나눠주고 원점으로 회귀
  • 가리왕산 산행
1일 2산 계획이어서 최단코스, 발암사 입구 갓길 주차 이용. 주차공간 협소로 시간때 잘 맞추어야 하고, 입구 길이 너무 비좁아 상대방 차를 만나면 매우 난감해 짐
발암사에서 아주 가파른 등산길을 따라 30여분 올라가면 임도와 만나면서 마항치 사거리가 나옴.
마항치사거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일반인의 산삼 채취를 금한다는 강릉부산삼봉표 비석이 세워져 있다. 과거애 그만큼 산삼이 많았건 모양이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숲 양쪽에 다양한 산나물이 있다.
휴양림 쪽애서 올라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마항치삼거리를 지나 정상으로 가다 보면 점봉산 곰배령 못지 않게 숲이 잘 보존되어 있다.
정상이 아주 멋지다. 특히 사방으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잠시 휴식후 다음 산행을 위해 원점 회귀
  • 계방산 산행
1080고지인 운두령 들머리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쉽게 생각했으나 꽤 거리가 멀고 지루함. 마지막 산 정상 근처에서는 올라가고가도 끝이 없고 높다는 느낌. 생각보다 길고 높아서 힘듦.
아침일찍 오대산행을 한 후이고, 1일 2산이다 보니 생각보다 지루하고 지침. 그래도 정상 부근에서는 명산답게 빡시게 높게 올라감. 오대산 보다도 높네~~
등산로 중간쯤 지나서 쉼터가 있고, 쉼터에 나무로 만든 식탁과 의자가 좋았음. 간단히 간식 챙겨먹고 계속 고~~
정상석이 매우 멋짐, 정상에서 잠시 주변 설악산, 오대산 등을 바라본 후 원점으로 회귀. 운두령 휴게소에서 오늘저녁 막걸리 안주로 송화버섯 구매. 하루 일과 마치고 숙소로 이동.
  • 오대산 산행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 사자암 앞 공터를 이용하면 최단코스로 쉽게 비로봉을 올라갈 수있다.
상원사주차장 입구에서 주차비 6,000원 지불, 상원탐방자원센터까지 약 10Km, 그 중 대부분은 비포장 도로. 탐방지원센터 좌측 사자암 가는길로 쭉 올라가다 보면 상원사앞 공터가 있고 그곳에 주차.
중대사자암에서 벽돌계단을 오르다보면 적멸보궁입구가 있고 우측으로 계속 직진, 데크길로 오르다 보면 비로봉 정상이 보임.
하산하는 길에 적멸보궁에 들러 잠시 기도와 후식을 취함
주차해 놓은 중대사자암 앞 공터로 원점 회귀
  • 담양 추월산
산행 시작후 등산로로 약 몇백미터 가다보면 데크길이 시작됨. 약 1000개 계단 시작. 마침 부처님오신날이어서 보리암 가시는 분들이 많았음. 나는 자주 등산을 다녀 익숙하나 처음 오시는 분들은 곡소리 많이 냄
천천히 체력안배 하면서, 즐기면서 산행
추월산주차장에서 보리암 정상까지는 가파른 등산로와 끝없는 데크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음. 올라가면서 가끔 내려다 보면 멋진 담양호와 멀리 강천산이 보임. 산행일이 마침 부처님오신날이라서 보리암에서 식사를 준다고 하나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냥 패스하고 보리암 정상까지 데크 계산을 꾹꾹 밟으면 계속 직진, 약 1000계단을 오르면 보리암 정상 도착
보리암정상부터 추월산정상까지는 약 1.3Km로 다소 완만하여 크게 어려움이 없음. 추월산정상에 도착하여 정상석을 보니 너무 인공적이고 조금 초라한 느낌(보리암정상석도 마찬가지)
올라온 코스 그대로 하산 시작. 하산길에 보리암에 들러 잠깐 구경하려 했으나 거기 계신 분들이 점심을 주신다고 하여 감사히 맛있게 식사함. 산채 비빔밥을 주셨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내려와서도 배가 불러 혼났음. 식사도 얻어 먹은 김에 "건강기원" 소원등 걸고 내려 옴. 주차장에 내려오니 꽤 많은 관광객 분들이 담양호 근처를 거닐고 있음. 너무 멋진 호수임
  • 홍성 용봉산
고향가는 길에 잠시 들러 천천히 경치를 즐기면서 산행해 봄.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등산하기 엄청 좋은 계절임. 매우 행복한 산행이었다. 바위 암릉 능선이 멋진 가성비 좋은 아주 좋은 산임. 여유를 가지고 즐기면서 산행하기엔 이만한 산이 없음
구룡대관리소 주차장에 주차하고 병풍바위를 지나 용바위로 올라감. 역시 아무리 쉬운산이든 어려운 산이든 시작은 몸이 무거움. 병풍바위와 용바위는 엄청 대단히 크진 않지만 매우 멋진 바위 임. 악귀봉까지 고고
악귀봉과 노적봉 능선을 따라 정상으로 향함. 악귀봉과 노적봉은 암봉이 매우 멋짐, 악귀봉 근처에 물개바위도 유명함, 물개바위 뒤로 내포신도시가 한눈에 펼쳐짐.
정상에 고양이가 도봉산 만큼 많았으며 도망가지도 않음. 최영장군활터 방면 데크길로 하산, 경치가 아주 끝내 줌. 내포신도시와 용봉산 능선을 번갈아 보면서 내려옴
최영장군 활터를 지나 용봉산 자연휴양림으로~~~, 자연휴양림을 지나니 승마체험장과 무료주차장이 있음. 동네 길을 따라 하산하여 주차되어 있는 용봉산자동차극장 옆 원점으로 복귀
  • 영남알프스(천황산-재약산) 산행
1일 2산 (비가와서 케이블카 이용)
- 영남알프스케이블카 -> 하늘정원 -> 천황산 정상-> 천황재 -> 재약산 정상 -> 천황재 -> 샘물농원 -> 하늘정원 -> 영남알프스케이블카
- 케이블카 이용 권장. 케이블카에서 내려 보는 얼음골과 주변 경치가 매우 아름다움. 비가 와서 그런지 얼음골이라 그런지 매우 추웠음.
영남알프스 3일째 산행에 다가 비까지 많이 내려 코스 수정. 
원래는 표충사입구에서 흑룡폭포, 중층폭포를 거져 재약산, 천황산, 다시 원점회귀 계획이었으나 얼음골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오르기로 결정. 케이블카에서 하차하면서 우비를 챙겨 입고 천황산으로 고고.
진달래와 철쭉 밭 사이로 이동. 꽃이 피는 계절에는 매우 아름다울 것으로 생각됨
천황산 정상에 왔으나 비가 와서 주변이 잘 보이지 않고 바람이 매우 쎄게 불었음. 바람세기가 한라산, 설악산 빰침
천황산에서 재약산 방향으로 다시 등산 시작. 천황산 하산 길은 가파르다 보니 대부분 데크로 되어 있음. 천황재에 가니 무등산 장불재를 보는 느낌.
비가 와서 잘 보지는 못했으나 천황재 주변으로 갈대/억새 밭이 매우 넓어 보였음. 천황재를 지나 재약산 정상까지 데크와 등산로를 따라 이동, 1Km로 비교적 짧은 거리라 힘들지 않았음
재약산 정상에서 다시 천황재를 지나 샘물농원 방향으로 하산. 이 길은 임도이고 넓은 평지길이어서 부담없이 내려옴.
샘물농원을 지나 하늘정원을 거쳐 케이블카 탑승. 비 묻은 옷 정비하고 차량탑승하여 서울로 상경
  • 영남알프스(영축산-신불산-간월산) 산행
1일 3산
신불산자연휴양림 입구 -> 한피기고개 -> 함박등 -> 영축산 정상 -> 신불재 -> 신불산 정상 -> 간월재 -> 간월산 정상 -> 간월재 -> 신불산자연휴양림(상단)-> 파래소폭포 -> 신불산자영휴양림(하단) -> 원점(휴양림 진입로)
등산코스 소개를 잘못 이해하여 코스를 잘못 잡음. 하루 3산을 부채꼴 모양으로 종주할 계획으로 잡았지만 입구부터 엉뚱한 길로 접어들어 부채보다 훨씬 큰 가오리 코스가 되어 매우 힘든 하루였음. 특히 하산길에 또 다시 코스를 잘못 타면서 매우 길고 지루했으며 이정표도 좀 잘못된 느낌..종주하여 원점으로 회귀할 경우 등산로를 잘 살피고 철저히 계획을 세우기 바람, 무려 5Km 이상 더 산행
신불산 자영휴양림입구에서 영축산으로 오를 예정이었으나 다른 등산객을 따라 가면서 엉뚱한 길로 접어 듦. 곧 알아 차렸으나 원위치 하기 보다는 지도를 보고 등산로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보완. 그럼에도 다시 엉뚱한 길로 접어들면서 생각지도 않던 코스로 가게 됨. 다행히 다른 등산객이 있어 영축산 정상 등산은 가능하나 조금 길다는 말을 믿고 그냥 GO.
일단 사리군락지 아래 한피기고개 4거리까지 올라가서 우측 함박등쪽으로 가서 원래 코스로 다시 가는 것으로 결정하고 무작정 고고
어렵게 어렵게 함박등까지 와서 보니 경치가 매우 좋음. 함박등 오르는 길에 통도사에서 올라오시는 좋은 등산객을 만나 서로 사진도 찍어 주면서 서로 위로하면서 산행.
함박등에서 영축산 정상까지는 오르내리막이 있지만 그리 힘들진 않았으나 지친 상태에서 인지 매우 길게 느껴짐.
영남알프스 산들은 정상이 모두 바위로 되어 있고 매우 아름다운 편임. 다른 6봉도 조망이 가능 함. 영축산 정상에서 신불산을 바로 보니 멀게 느껴지지 않아서 다시 힘이 남. 신불재를 지나 신불산 정상으로 향하던 중 아까 만났던 등산객들과 막걸리를 같이 나누고 간식도 나누어서 더욱 힘이 남. 신불산까지 GoGo.
신불산 정상에서 간단히 휴식 후 평지같은 능선을 따라 계속 가다 보니 매우 커다른 광장같은 간월재가 보임. 간월재까지는 매우 가파른 내리막이지만 데크로 잘 만들어져 있음. 간월재휴게소가 4:30가지 운행하니 음료나 간식, 아이스크림 등 충전 가능.
간월재를 지나 간월산까지는 가파른 데크길임. 이정도는 300미터 남았다고 하는데 정상까지는 500가 훨씬 넘는 듯 지루했음.
간월산 정상에서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을 바라보고 휴식후 간월재로 하산
간월재에서 신불산휴양림으로 하산코스 잡음. 3.4km정도 되고 임도(포장도로) 여서 가까운 것으로 판단하고 내려 왔으나 도착하고 나기 신불산휴양림 상단 이었음.
하산도중 천주교 박해를 피해 숨었던 죽림굴과 그 순레길이 잘 표시되어 있음.
신불산휴양림 상단에서 하단까지도 매우 긴 거리이며 내려오는 도중 파래소 폭포가 있어 잠시 들러본 후 계속 하산, 신불산휴양림 하단을 지나 약 1Km지나 주차한 장소까지 오니 이미 밤이 되었음. 길을 잘못 들어 12시간의 등산이었으며 물도 3병(2인)으로 부족하였음.
길고 험난한 하루였지만 뿌듯한 하루였음
  • 운문산-가지산 산행
- 운문산과 가지산 1일 2산
- 상양마을주차장 -> 아랫재 -> 운문산 정상 -> 아랫재 ->가지산 정상 -> 아랫재 -> 삼양마을주차장
- 얼음골 마을 답게 생각보다 추우니 바람막이나 두거운 옷 필수, 비가 올 경우 하산길에 매우 미끄러울 수 있음
서울에서 새벽 1시에 출발하여 주차장에 5시에 도착, 등산 준비중인 차량이 2대 있었으며 같이 준비를 마치고 출발.
삼양복지회관 옆 상양마을주차장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약 8백미터 올라가면 운문산/아랫재/가지산과 백운산 갈림길 등산로 입구가 있음.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갈때는 좌우측에 얼음골사과 농원이 있어서 사과나무와 농업을 생각하면서 올라감.
아랫재까지의 등산로는 비교적 좋은 등산로이며 경치를 구경하면서 편안하게 올라감.
아랫재에는 피난처가 있으나 문이 잠겨 있었으며 5월 시작일임에도 가랑비가 와서 다소 추웠음. 잠시 휴식을 취하고 출발, 운문산 정상까지는 등산로가 매우 가팔랐음.
가랑비가 오고 구름이 너무 많이 끼어 곰탕이라 정상에서 경치를 구경하지 못해 다소 아쉬웠음.
운문산 정상에서 다시 아랫재를 통과하여 가지산으로 출발, 운문산 정상에서 아랫재까지는 매우 가파르고 비가 와서 매우 미끄워었음.
아랫재에서 가지산까지는 다소 먼 거리이나 그렇게 가파르지 않아 어렵지 않게 올라감. 정오가 가까워 오면서 구름이 걷히니 영남알프스 4봉(천황산,영축산,신불산,간월산)과 재약산, 백운산이 매우 깨끗하게 잘 보임.
가지산 정상은 영남알프스중 제일 높은 산으로 대부분의 산 정상이 다 보임, 가지산 정상 산장에서 라면을 사먹고 아랫재로 하산, 산 정상에서의 라면맛이 꿀맛임, 다시 왔던 길  그대로 경치를 구경하며 아랫재로 하산
아랫재를 지나 다시 상양마을까지 등산로를 따라 하산, 다시 마을 포장도로를 지나 상양마을주차장에 도착, 서울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그런지 매우 피곤하고 힘든 하루 였으나 너무 이른 하산이어서 통도사에 들러 산책하고 숙소로 이동
  • 선운산
트레킹 처럼 가볍게 갈 수 있는 산이나 비가 오거나 하면 등산로가 좀 질퍽거림
선운사 주차장에서 벗꽃길을 만끽하며 선운사까지 트레킹.
선운사 우측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석상암 입구에서 좌측 등산로가 보임.
비가 와서 조금 질퍽거렸지만 더덕향을 멑으며 마이재를 지나 수리봉에 도착
정상에서 잠시 휴식후 마이재, 석상암을 지나 원점으로 회귀.
벗꽃길 따라 옆 상가에서 복분자주 큰거를 샀더니 마음씨 좋은 각게 아주머니가 은행을 너무 많이 서비스를 주어 맛있게 먹으면서 주차장 도착.
  • 용문산-유명산
청량리역에서 첫차(6:50)전철을 타고 용문역에서 내려 버스로 용문사주차장까지 이동하여 등산 시작. 용문산에서 배너미고개를 지나 유명산까지 종주하는 코스를 계획함
대중교통을 이용시 반드시 이동 시간에 맞게 지하철 및 버스 차량시간 반드시 확인하는 것 필요
용문사주차장에서 8:45분 출발하여 9:10에 용문사 도착. 2000년 된 은행나무에 무사 등산이 되도록 소원을 빌고 경치를 즐기면서 여유있게 등산 시작
마당바위를 지나면서 오르막이 매우 심함. 4월이 시작되었는데 곧곧에 눈과 얼음이 있음. 3시간 30분 만에 정상(가십봉)에 도착. 정상에서 구름사이로 마을과 주변 봉우리 경치를 즐긴 후 유명산을 가기 위해 배너미 고개를 하산 시작. 배너미고개까지는 임도도 있고 등산로도 넓지만 좀 지루했음
오후 2:40에 배너미고객에 도착하여 5분 정도 휴식 후 유명산을 향해 출발. 배너미고개의 고도가 600m로 유명산까지는 매우 완만한 등산로를 따라 이동. 넓은 임도를 따라 가다 보면 아주 넓은 갈대밭과 패러글라이딩 장이 나옴. 조금 더 올라가면 유명산 정상. 오후 3시 40분
유명산자연휴양림 주차장쪽으로 하산 시작. 2년전 계곡으로 하산하면서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능선길 코스로 하산. 유명산자연휴양림주차장 도착(17:15), 바로 근처 정류소에 청량리행 버스가 있다고 하였으나 시간표를 확인하지 않고 오는 바람에 이미 17:00에 출발, 그 정류소에서 나오려면 두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지나가는 차에 손들어 봄. 마침 마음씨 좋은 젊은 부부가 태워주고 청평역까지 데려다 주어 서울에 올 수 있었음, 조금 지친하루 일정을 마무리 함
  • 관악산
관악산을 제대로 등산하려면 석수역에서 ->호암산->삼성산->연주대(정상)->사당역 코르를 적극 추천
암벽도 타야 하므로 장갑과 등산화 필수
호암산성과 신랑각시 바위를 지나서 가다 보면 문화재 발굴 보존지역과 석구상을 볼 수 있음. 석구상은 호랑이의 기를 누르기 위해 세웠다고 함
깔딱고개, 삼막사를 지나 삼성산으로 GoGo. 삼성산 정상에서 임도를 조금 지나 무너미고개로 내려감. 무너미고개로 내려오는 길은 바위길, 암벽길 내리막
연주대앞 바위에서 휴식 후 연주대 정상으로 향함, 연주대에 가면 운수대통이라는 너튜버 방송이 있었다고 하여 과천에서 올라오는 등산객이 너무 많아서 줄서서 이동
연주대를 지나 사당동 쪽으로 하산 시작. 몇번 바위길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하고 헬리포트를 지나 남현동에 도착, 등산 종료
  • 북한산 백운대
구파발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에서 백운대로 올라가는 경우 대동사까지는 오르막이 평이하나 이후 백운봉암문까지는 매우 가파름, 이후 백운대까지는 철제 난간을 잡고 한명씩 이동해야 하니 장갑 필수.
우이동으로 하산시 백운대탐방지원센터에서 우이역까지 꽤 멀으므로 택시 이용 고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에서 대동사까지는 오르막이 평이하여 계곡 및 산 경치를 구경하면서 봄산행 나들이 기분으로 오름, 광화문에서 BTS공연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애를 먹음.
대동사에서 백운봉암문까지는 매우 가파름, 체력안배를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올라감
백운봉암문에서 부터는 철제 난간을 잡고 한명씩 이동, 드디어 정상. 정상석에서 인증사진을 찍기 위한 등산객이 너무 많아 10분 기다리다가 그냥 주변에서 사진찍고 휴식, 외국인이 반인듯.
30여분 간식과 함께 휴식을 취한 후 우이동으로 하산 시작

백운대대피소, 하루재를 지나 백운대탐방지원센터 도착, 아직도 눈과 얼음이 남아 있음
백운대탐방지원세터에서 우이역까지 길고도 매우 지루한 하산길이었음
  • 도봉산
우이동 코스는 생각보다 어려움. 조금 더 신경써서 준비
아침일찍 도봉탐방지원센터까지 지하철로 이동, 등산시작
탐방지원센터에서 도봉산장, 천축사를 지나 마당바위에서 잠시 휴식
신선대 정상을 가기위해 한명씩 쇠줄 잡고 오름, 드디어 신선대 정상, 정상에서 서울구경하고 하산 시작. 내리막은 더 고난도 임,
오봉사거리, 원통사, 우이암을 거쳐 하산
하산길이 훨씬 길고 지침
  • 조계산
보리밥집에서 작은굴목재 -> 정상-> 작은굴목재 -> 클굴목재 -> 보리밥집으로 하산 추천
하산길에 보리밥집에서 보리밥 적극 추천(정말 추짐하고 맛있음, 가성비 갑)
하산 후에 천년고찰 송광사를 들러 산책 추천
장인한옥민박집 근처 길가에 주차 후 약 1km 임도를 따라 등산, 보리밥집 도착
서너채 보리밥집이 있었던 듯 하나 다 문을 닫고 보리밥아랫집 한집만 남은 듯
보리밥집에서 계곡을 다시 우측 다리를 건너 큰굴목재까지 돌계단으로 150여 미터 올라 가는 듯
클굴목재에서 평탄한 오르내리막 길을 따라 작은굴목재 까지 트래킹
길이 너무 질퍽하여 등산화에 흙이 붙어 당겨 발 무게가 무거워 짐
작은굴목재에서 바라본 산 정상인 장군봉인줄 알았으나 역시나 아님
3~4번은 속아야 정상에 도착, 0.8Km가 바로 나올리가 없쥐
정상에서 날씨가 매우 맑아 지리산 천왕봉이 잘 보임
정상에서 작은굴목재를 지나 보리밥집으로 하산,
올라갈 때 작을굴목재 코스로 올라가서 내려올 때 큰굴목재로 내려오는 반대코스로 등산할 걸 하는 후회를 해 봄
보리밥집에서 맛있게 한그릇 뚝딱(가성비 갑, 엄청 푸짐하고 맛있음) 하고 원점으로 하산
  • 팔영산
최단코스(자연휴양림에서 출발)시 등산로 입구(오토캠핑장)까지 가면 넓은 주차장이 있음(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까지 최대한 올라가면 됨)
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남포미술관에서 깃대봉->적취봉->칠성봉->두류봉->....선녀봉 까지 종주 강력 추천
휴양림 첫산장앞 주차장에 주차(좀 더 올라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위에 주차장이 없는 줄 알고), 돌 등산로를 따라 쉬지 않고 헬기장 삼거리까지 올라 감
좌측 깃대봉을 향해 큰 기대 없이 좀 더 기운을 내봄
정상에 도착
정상에서 바라본 고흥 앞바다는 지금까지 본 바다 중 최고의 경관이었음
산행 4일차에 돌계단으로 내려오다 보니 모릎이 아파옴, 그래도 빠르게 원점 회귀
  • 천관산
천관문학관에서 탑산사주차장까지 수없이 많은 돌탑이 만들어져 있음. 
겨울임에도 남에서 북으로 난 능선을 따라 등/하산 하므로 등산길이 얼지 않고, 미끄럽지 않아서 쉽게 등산 했음
탑산사주차장에서 불영봉까지 오르막길을 따라 계속 올라감
불영봉 비슷한 바위가 있어서 불영봉인줄 알았으나 조금 더 올라가야 불영봉이 나옴
불영봉에서 둘러본 경치도 뛰어나며 서쪽 구룡봉 정상아래 탑산사를 어떻게 건립하고 왕래하는지 신기 함
연대봉(정상)은 정상이 넓고 다른 산 정상들과 마을이 잘 보이는 것으로 보아 과거 봉수대로 활용됐을 것으로 생각됨. 군부대도 주둔한 흔적이 있음
광할한 능선을 타고 헬리포트 삼거리까지 이동, 구룡봉으로 가고 싶었으나 오전 월출산행에 따른 피로감과 시간 제약 때문에 닭봉을 거쳐 탑산사주차장으로 하산
헬리포트 가는 길에 감로천이 있다고 하여 들렀으나 천이 아니라 선(샘)이었고 샘은 말라 있었음
  • 월출산
경포대탐방지웬센터에서 천황봉, 바람재를 지나는 코스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움.
하지만 겨울이라 구름다리는 통제되어 갈 수 없음, 구름다리를 가고 싶은 경우 천황사코스 이용
경포대탐방지원센터에서 경포대삼거리, 경포대능선삼거리를 거쳐 천황봉으로 가는 코스로 결정하고 추위를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 후 등산 시작
경포대삼거리에서 경포대능선삼거리 코스는 조금 더 가팔라짐.
경포대능선삼거리에서 부터 경치를 즐기다 보니 높은 줄 모르고 올라옴
(겨울이라 구름다리 가는 코스 통제)
정상(천황봉)에 서면 월출산이 왜 국립공원인지, 유명한지를 알 수 있음
하산길(바람재 가늘길)에서 서쪽을 보면 설악산, 운악산 경치를 보는 듯하며 하산하기 싫을 정도로 매우 멋짐
가기 싫은 마음을 뒤로 하고 바람재삼거리에서 경포대삼거리 지나 경포대탐방지원센터로 하산
  • 유달산
공원으로 볼거리가 많음... 한번은 도보 산행을..또 한번은 케이블카로 감사하길 추천 함
노적봉 주차장에서 유달산장을 지나 일등바위행
가수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과 '목포는 항구다'를 들으면서 경치를 구경하며 트레킹
고래바위, 종바위를 지나 일등바위를 향해 고고씽~~
머리위 케이블카를 보며, 일등바위를 향한 마지막 상당한 높이의 계단을 한땀 한땀 내딛어 정상(일등바위)에 도착
경치를 즐기며, 올라가면서 못 본 것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원점으로 하산
  • 달마산
능선을 따라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만끽하면서 산행하기를 추천 함
미황사에서 부터 헬기장까지 평탄하면서 약간 오르막길을 빠른 걸음으로 쉽게 올라감
헬기장부터 정상까지는 매우 가파른 바위길.. 
정상(불쎈봉)은 바람이 너무 쎄게 불어 몸이 날라갈 정도이고 진눈깨비가 약간 옴.. 곰탕이라 경치는 잘 안보임, 바람 최고
하산길은 헬기장까지 경사가 매우 높고 바윗길이라 미끄럼 주위
바람이 매우 쎄고 진눈깨비로 아주 미끄러움
헬기장부터 미황사까지는 숲속이라 바람도 없고 경사도 없어 달려서 내려 움
  • 두륜산
남도 날씨가 따뜻하고 좋아 겨울임에도 춥지 않게, 아이젠 없이 잘 다녀옴
두륜봉 정상석은 두륜봉 꼭대기에서 끝까지 가면 있음
두륜산의 정상은 가련봉 임
대흥사 주차장에서 진불암을 거쳐 두륜봉까지 고고
두륜봉 정상석을 찾지 못해 엉뚱한 곳에서 사진, 조금 더 등산로를 따라 들어가면 정상석 있음
두륜봉을 지나면서 구름다리가 있다고 하여 다른 구름다리와 같을 줄 알고 찾아 보았으나 못찾음. 자연이 만든 구름다리로 두륜봉 바로 아래 바위로 연결된 다리 임
넓은 평원의 만일재를 지나 가련봉으로... 앞/뒤/옆으로 너무 멋진 뷰
두륜산 정상(가련봉)에서 멋진 뷰를 만끽하고 노승봉으로 GoGo~~
산위에 신기할 정도의 넓은 공터(만일재도 엄청 넓고 멋집)인 오심재에서 잠시 휴식 후 북미르암을 거쳐 북암, 대흥사로 ..
북미르암에서 하산길을 잘못 들어 윗삼거리/아랫삼거리를 거처 일지암 -> 북암을 거쳐 대흥사로 원점 회귀
  • 경주 남산
높지 않은 산이나 정상까지 취득 고도 400m 이상임.
등산로가 매우 좋고 트래킹하는 기분임
삼릉소머리곰탕집 옆을 돌아 여러기의 묘를 지나서 도심 산행
오후 6시 비소식에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나 출발부터 가랑비가 오기 시작하여 매우 긴장
암자터에 불상 및 터 흔적들이 있고 조금 더 올라가면 마애입불상이 있음
마애입불상은 머리부분이 유실되어 있고 향하는 방향이 측면을 보고 있는 듯
정상에 올라 경주 시내 한눈에 바라보고 비오기 전에 하산
다행히 비가 많아지지 않고 적은 가랑비여서 비에 맞지 않고 바른 시간내에 원점으로 회귀
  • 내연산
코스를 잘 잡아야 할 듯 하며 폭포쪽에서 삼지봉으로 가는 코스는 길고 가파를 구간이 많아 지치고 매우 힘들 듯 함
보경사주차장에 일찍 도착하니 주차비를 받지 않음. 계곡 돌길을 따라 가다가 문수봉으로 올라가는 입구를 못찾아 다디 되돌아 와서 확인 후 분수봉갈림길까지 다시 감
문수봉갈림길에서 폭포쪽 경치를 구경하면서 문수암까지 고고
문수암을 지나 임도 비슷한 등산로를 따라 문수봉까지 눈길을 헤치며 등산
문수봉에서 은폭포로 가는 삼거리를 지나 삼지봉까지 평지성 길 트래킹
다시 삼거리로 내려와 은폭포까지 너무너무 지루한 하산길을 내려와 잠깐 은폭포를 들름(5백미터라고 되어 있으나 2백미터 정도)
계곡 폭포들을 지나 소금강전망대에서 반대편 정자를 보며 휴식
정자 및 바위 폭포가 매우 멋있음, 반드시 들려야 함
상생폭포를 지나 보경사로 원점 회귀
  • 주왕산
주봉을 먼저 들려 내려 오면서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와 비경을 즐기면서, 내려와 기암바위를 전망하면 최고의 즐거움 만끽
상의주차장에서 간단히 점심식사후에 대전사를 들러 주봉까지 등산
주봉에서 잠시 후식 및 인증사진 후 용추계곡으로 하산 시작
칼등바위 능선을 타고 후리메기입구까지 하산
용연폭포에 들러 잠시 휴식 후 용추계곡으로 하산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너무너무 멋진 용추계곡(장가계 안부러움)을 지나 하산
  • 청량산
겨울이어도 날씨는 따듯한 편이었으나 정상 부근은 상당히 바람이 쎄고 추웠음.
청량폭포에서 장인봉까지 매우 가파른 오르막을 쉼없이 올라감
장인봉갈림길에서 장인봉까지 약 300M 거리를 데크를 타고 올라가는데 바람이 매우 세고 북쪽 응달이라 추웠음
하늘다리를 지나 청량사로 편안한 내르막길, 하늘다리위에서는 기분이 매우 상쾌
청량사를 둘러보고 선학정까지 콘크리트 내르막길을 내려와서 선학정에서 청량폭포까지는 포장도로 옆 데크 인도로 편안히 이동
  • 제주 송악산
트레킹처럼 편안히 걸을 수 있음
트래킹중 오름 정상으로 가는 길이 있으니 올라가면 마라도, 산방산, 한라산이 시원하게 잘 보임
주차장에서 시계방향으로 둘레길따라 바다 경치 구경하면서 이동
송악산 오름 정상에서 마라도, 산방산, 한라산 조망
둘레길따라 원점으로 오면서 일본군 제주 비행장 방어를 위한 일본군 땅굴진지를 찾아보면서, 비행장쪽 절벽 구경하며 원점 회귀
  • 황매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풀이 매우 장관 (엄청남)
억새뜰에서 계단위 정상이 황매산으로 보여 올라갔으나 그곳에서도 300M, 두개의 봉우리를 더 올라가야 함
합천쪽은 억새밭이 장관이며 산청쪽은 철쭉밭이 매우 넓고 장관임
처음부터 끝까지 데크로 되어 있는 하늘계단을 지나 정상인줄 올랐으나 전망대와 은하수봉으로 정상까지 300m 남음
다시 힘을 내어 정상으로 다시 착각한 봉우리 하나를 더 넘어 황매봉 도착
해가 지기 시작하여 급히 하산
  • 가야산
서성재까지는 만물상 장관을 보며 행복하게 올라가나 서성재부터는 다소 힘이 듦
백문동탐방지원센터에서 서성재까지 능선을 따라 등산, 상단 만물상의 경치가 매우 뛰어남
서성재에서 칠불봉까지 다소 가파른 길을 경치를 보며 힘들지 않게 올라감
칠불봉과 상왕봉에서 사진을 찍고 휴식, 단체 등반객이 많아 좀 시끄럽고 정상석을 차지하여 사진촬영 하느라 너무 지체 함
서성재를 지나  백운암지, 용기골 탐방로를 다라 원점 회귀
  • 덕유산
12월 초 날씨가 좋아 아이젠을 차에 놓고 갔으나 백련사를 지나서는 눈이 쌓여있어서 매우 미끄러웠음, 주차장에서 탐방지원센터까지 1.1Kmm, 탐방지원센터에서 백련사까지 6.7Km로 내려울때 매우 지루할 수 있음. 어사길을 활용하면 조금 덜 지겨움
구천동탐방지원센터를 통과하여 계곡옆 어사길을 따라 백련사까지 편안하게 이동
백련사에서 부터 계단과 눈길, 바위길을 타고 향적봉까지 매우 험한 난코스로 이동
향적봉 정상에는 케이블카를 이용한 등산객들로 많이 붐빔, 정상석이 두개 있으며 사진찍고 잠시 휴식
향적봉 대피소를 거쳐 백련사를 들러 원점 회귀
  • 내장산
내장산공영주차장 활용시 무료, 다만 셔틀이용시간 준수(4:10까지는 하산 필요)
내장산 단풍터널에서 단풍경치를 즐기면서 내장사로 이동
지그재그 계단을 지나 전망대, 연자봉에 오름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단풍 관광객이 많았음
신선봉을 지나 까치봉까지 오르 내림
까치봉을 들러 금전복포를 지나 내장사로 하산
  • 계룡산
가을 단풍 경치가 매우 아름다움, 너무 늦은 시간에 올라가면 바로 어두워짐, 늦은 산행시 후레쉬 준비
동학사 주차장에서 출발, 동학사를 거쳐 은선폭포까지 능선의 가을 경치를 구경하면서 등산
관음봉 정상
삼불봉, 남매탑을 들려 하산, 금방 해가 져서 혹시나 하여 미리 준비해둔 후레쉬가 없었으면 하산에 어려움 격을뻔 함
  • 한라산(관음사)
11월 임에도 등반로와 정상의 기온 차이가 엄청 남
등반로는 물기가 많고 돌과 나무로 만들어져 매우 미끄러우므로 등산화 필수,
정상은 바람이 엄청 쎄고 매우 추우므로 방온복 필수
관음사 탐방로 입구에서 탐라계곡 목교를 지나, 원점ㅂ비, 개미등을 거쳐
삼각봉대피소에서 잠시 휴식 후 낙석지역을 지나 용진각현수교, 완관봉까지 등반
헬기장, 왕관봉에서 잠시 멋진 경치를 구경하고 백록담 정상 등정
원점으로 하산
  • 마이산 재산행
너무 쉽다고 너무 빨리 올라가다가 갑자기 저혈당 옴
주차장에서 탑사를 거쳐 은수사를 들러 여유롭게 사직찍으면서 천황문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
너무 빨리 등산하다가 저혈당 쇼크로 정상 바로 밑에서 잠시 휴식후 정상 도착
하산하면서 탑사 및 영락제, 식당 들러 식사후 원점 복귀
  • 서대산 산챙
안내판을 잘 보고 숙지하여 안내대로 등산코스 선정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나 등산로가 정비되지 않은 코스를 잡으면 산행이 어려울 수 있음
개덕사에서 안내표지판을 보고 그대로 1코스로 등산, 4코스 하산 계획을 잡았으나 길을 잘못 들어 4코스로 등산
정상에 도착
하산로로 1코스 선정
하산길은 표시가 미비하여 2코스를 1코스로 잘못 인지하고 2코스로 하산
  • 천태산
암벽산행, 미끄럽지 않은 등산화 착용
A코스로 올라가면서 삼단폭포, 영국사를 지나 암벽산행
정상
D코스로 하산, 능선(공룡능선)을 타고 내려오다 목계단을 지나 영국사로 거쳐 천태산 주차장으로 원점 회귀
  • 대암산(솔봉)
대암산 정상이 군부대로 통제되어 솔봉으로 등산
양구수목원(생태식물원)을 지나 등산로 입구를 찾는데 어려움 겪음
등산로 곧곧에 동물 모형(멧돼지, 사슴, 호랑이, 부엉이 등)이 있어서 처음에 멧돼지 보고 놀람
양구수목원(생태식물원)에서 등산로 입구를 못찾아 헤멤
등산로 곳곳에 야생동물 모형 설치(놀람)
삼거리를 지나 정상(솔봉)까지는 능선을 따라 이동하여 편안하게 이동
정상은 건축물 제거 흔적이 존재하고 평탄 함
편안하게 하산
  • 점봉산(곰배령)
전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등산시작
마지막 곰배령 얼마 안남은 지점에서 약간 경사 있으나 어렵지 않음
하산길을 따라 오면 여러번 오르/내리막이 있으며 등산길보다 몇배 힘듦
입산 신청해야 하니 비가 오거나 하면 통제 될 수 있음
9/13 등산 예정이었으나 호우로 입산 취소되어 다음날 다시 등록하고 등반
점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09:00 출발하여 강선마을을 거쳐 곰배령 도착
하산길 출발 지점의 쉼터 및 전망대에서 간식 및 휴식
하산길을 따라 하산
하산길이 등산길보다 훨씬 어렵고 힘듦
  • 방태산
방태산자연휴양림을 지나 매봉령 입구까지 계곡이 매우 좋음
매봉령에서 구룡덕봉까지 가파른 오르막이며
하산길은 경사가 심해 조심해야 함
방태산자연휴양림내의 제2주차장을 지나면서 계곡의 물이 엄청 많고 좋음
매봉령을 지나 구룡덕봉까지는 경사가 매우 높음
구룡덕봉에서 능선을 타고 주억봉(정상)까지 다소 편하게 산행
주억봉에서 제2주차장, 자연휴양림 안내소로 가파르게 하산
  • 삼악산(용화봉)
시원한 폭포 구경하면서 편안한 등산
흥국사를 지나서 330 돌계단을 오르는데 다소 어려움 있음
등선폭포, 비룡폭포 등등  폭포를 지나
흥국사를 지나 용화봉
등선폭포 주차장으로 원점 회귀
  • 설악산(대청봉)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
새벽에 출발, 무겁지 않은 헤드랜턴 필요
가파른 오르막, 돌계단 많음
오색그린야드호텔 주차장에 주차 후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서 새벽 등반 시작
중간에 다람쥐와 함께 휴식
안전쉼터에서 휴식하면서 등반, 등반스틱 고장으로 어려움 겪음
정상까지 무조건 고고
정상
하산 중간에 계곡에서 발도 씻으면서 원점으로 하산 완료
  • 공작산
공작현 주차장에서 등반 시작
등반은 평이하나 그리 높지 않은 봉우리 오르내리막 반복
공작현 주차장에서 등반 시작
몇 개의 봉우리를 거쳐 정상
원점 회귀
  • 가리산
새벽산행, 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 무쇄말재->정상-> 2봉, 3봉 ->가삽고개->원점회귀
무쇄말재까지 오르막, 마지막 정상에서 가파른 오르막/데크길
가리산 자연휴량림에서 새벽 5시 등반 시작
무쇄말재까지 가파른 오르막, 정상근처의 석간수 약수터에서 약수 충전
가파른 데크를 타고 정상 등정
2봉, 3봉을 지나 가삽고개를 거쳐 원점 회귀
  • 희양산
바위산을 로프로 올라감. 위험하고 팔힘이 좋아야 함
바위능선을 타고 가는 최고의 명산임
지름티재에서 바위를 로프에 의존해 오름.
어려운 코스
  • 대야산
용추계곡코스 추천, 최고의 계곡
용추계곡, 월영대 등이 우리나라 최고의 계곡인듯 함
비가 많이 와서 계곡에 물이 많아 매우 좋았음
  • 속리산
문장대의 경치가 최고, 문장대에서 천왕봉까지 능선 등반이 최고임
문장대 경관이 비경임, 신선대->입석대->비로봉->천왕봉
  • 소요산
소요산 모든 봉우리 종주 추천
하/중/상 백운대-> 칼바위-> 나한대->의상대
이후 공주봉을 들러 헬기장을 지나 원점으로 회귀
소요산 종주
  • 감악산
약수터에 주차하고 올라가면 쉽게 올라갈 수 있음
약수터까지 임도 이용, 정상에 KBS 송신탑
  • 마이산
최단코스인 한국가위박물관에서 출발
계단이 상당히 많음, 무릎보호대 필요
등반 시작(마이사)부터 508계단 오름
중간 천황문에서 암마이봉으로 계단, 중간에 휴식장소 있음, 정상에서 숫마이봉 감상
  • 장안산
무룡고개가 높이가 900m가 넘어서 쉽게 생각했으나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가고 길게 느껴짐
주로 능선을 타지만 마지막에는 데크로 꽤 많이 올라감
무룡고개가 높이가 900m가 넘어서 쉽게 생각했으나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가고 긺
중간 샘터가 있으며 딱 중간임(1.5Km)
능선을 타고 정상까지 낮은 봉우리 3개 정도 넘어서 감.
능선을 타고 가므로 경치가 매우 좋음
  • 무등산
조용하고 여유롭게 오를 수 있는 수만탐방지원센터 코스를 추천
천왕봉은 군부대, 인왕봉은 공사중으로 입산 금지.
서석대에서 하산시 증심사쪽으로 하산하면서 서석대를 관망하고 내려와 임로를 타고 장불재로 넘어와 원점 복귀
수만탐방지원센터에서 중불재까지 가파른 오르만이나 등산하기 너무 좋음.
입석대경치를 보고 서석대로 가면 한라산, 소백산 느낌.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산
  • 강천산
병풍폭포에서 깃대봉을 지나 정상(왕자봉) 등반코스 추천
하산길은 구림다리까지 급경사로 내려와 강천사 계곡으로 트레킹하는 코스 추천
군립공원 계곡이 매우 좋아 가족 휴양객이 많았음
  • 모악산
돌길, 정상은 KBS 송신탑, 경치 좋음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올라 대원사, 수왕사를 거쳐 정상 등반,
내려울때는 능선을 타고 원점 회귀
  • 관음봉(변산)
오를대는 거의 평지, 마지막에 급경사 오르막
계곡물 입수고민, 직소폭포, 개봉
  • 통고산(울진)
가볍게 산책
가볍게 등산, 송이? 밤
  • 백운산(포천)
하산로 이정표 조심(짧은 계곡코스 비추)
오르는 것은 쉬웠으나 삼각봉을 지나 도마치봉에서 길을 잘못들어 도마봉쪽으로 하산(500m), 다시 도마치봉으로 올라서 향적봉으로 하산
향적봉 가기전 계곡로 하산길 이정표 보고 하산하였으나 계곡길 하산 매우 어려움(바위길, 계곡에서 길 못찾음)
  • 주론산(제천)
가볍게 등산
제천 리솜에서 숙박하고 해장 등산
  • 한라산
올라갈때 보다 내려오는데 지겨운 돌길 조심, 무릎아대 필수
초겨울이라 올라갈때는 절경이었으나 내려오는 길이 돌길이고 매우 지겨웠음
  • 운장산
높은 산이나 오르는데 어렵지 않음
정상보다 서봉(칠성대)가 절경임
  • 울릉 성인봉
숲길을 따라 등산, 긴바지 필요
나리분지에서 숲길을 따라 올라감, 다왔다고 생각했으나 군부대를 돌아 다시 내려갔다고 올라감. 비가 와서 우비 입고 등산
  • 소백산
계곡 능선은 돌계단이 많아 무릎보호대 필수
정상 부근의 철죽꽃밭이 매우 넓고 정상 바로전 배위산이 멋짐
  • 대둔산
경사 높고 바위, 돌계단 매우 많음
안개가 너무 많았고 계단이 매우 가파름, 절경임, 다시 가보고 싶은 산
  • 유명산
동네 뒷산 오른다는 기분
유명계곡을 통해 하산하는 길이 매우 길고 힘들었음
  • 덕숭산(수덕사)
수덕사 들러서
수덕사를 들러 짧게 바위 산행, 내포 및 가야산 경치 매우 좋음
  • 운악산
산악 등반 준비
암벽, 바위 등산하며 경치가 매우 좋음, 다시 가보고 싶은 산
  • 명성산
산정호수에서 올라 최단 신안고개 계곡으로 하산
억세밭이 매우 인상적임, 정상에서 봉우리 몇개 계속되고 하산후 주차장까지 3Km 걸어오는데 매우 힘이 듦
  • 월악산(영봉)
계속되는 봉우리(하봉-중봉-영봉)와 데크 계단
덕주사에 주차 후 대중교통을 통해 보덕암으로 이동하여 등산 시작, 덕주사로 하산
  • 치악산
부곡탐방지원센터에서 최단코스
초반에 조금 오르막 있으나 어렵지 않음
  • 마니산
계단 등산
하산길 데크 많음
하산길 데크
지루함
  • 고려산
진달래
고인돌
등산로 사람 없음
  • 황장(황장-도락-금수)
와인동굴
정상 철죽
  • 도락(황장-도락-금수)
짧은 등산로. 예상보다 시간 걸림
다시 가야할 산
  • 금수(황장-도락-금수)
위압감
정상 바위 최고봉
주차장 최대한 가까이
길었던 하산돌길
  • 칠갑산
낮지만 계속되는 봉우리
갑자기 비
우중 등산
  • 주흘산
수없이 많은 계단 주의
표고버섯
계곡
문경새재
  • 백화산
바위능선 최고
관리 잘된 두산길
멋진 바위
국보 마에삼존불
  • 화악산
비포장 산행길 조심
비포장도로
안개
비
  • 명지산
내려오는길이 너무 길고 함듦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