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운문산-가지산 산행 - 운문산과 가지산 1일 2산 - 상양마을주차장 -> 아랫재 -> 운문산 정상 -> 아랫재 ->가지산 정상 -> 아랫재 -> 삼양마을주차장 - 얼음골 마을 답게 생각보다 추우니 바람막이나 두거운 옷 필수, 비가 올 경우 하산길에 매우 미끄러울 수 있음 서울에서 새벽 1시에 출발하여 주차장에 5시에 도착, 등산 준비중인 차량이 2대 있었으며 같이 준비를 마치고 출발. 삼양복지회관 옆 상양마을주차장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약 8백미터 올라가면 운문산/아랫재/가지산과 백운산 갈림길 등산로 입구가 있음.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갈때는 좌우측에 얼음골사과 농원이 있어서 사과나무와 농업을 생각하면서 올라감. 아랫재까지의 등산로는 비교적 좋은 등산로이며 경치를 구경하면서 편안하게 올라감. 아랫재에는 피난처가 있으나 문이 잠겨 있었으며 5월 시작일임에도 가랑비가 와서 다소 추웠음. 잠시 휴식을 취하고 출발, 운문산 정상까지는 등산로가 매우 가팔랐음. 가랑비가 오고 구름이 너무 많이 끼어 곰탕이라 정상에서 경치를 구경하지 못해 다소 아쉬웠음. 운문산 정상에서 다시 아랫재를 통과하여 가지산으로 출발, 운문산 정상에서 아랫재까지는 매우 가파르고 비가 와서 매우 미끄워었음. 아랫재에서 가지산까지는 다소 먼 거리이나 그렇게 가파르지 않아 어렵지 않게 올라감. 정오가 가까워 오면서 구름이 걷히니 영남알프스 4봉(천황산,영축산,신불산,간월산)과 재약산, 백운산이 매우 깨끗하게 잘 보임. 가지산 정상은 영남알프스중 제일 높은 산으로 대부분의 산 정상이 다 보임, 가지산 정상 산장에서 라면을 사먹고 아랫재로 하산, 산 정상에서의 라면맛이 꿀맛임, 다시 왔던 길 그대로 경치를 구경하며 아랫재로 하산 아랫재를 지나 다시 상양마을까지 등산로를 따라 하산, 다시 마을 포장도로를 지나 상양마을주차장에 도착, 서울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그런지 매우 피곤하고 힘든 하루 였으나 너무 이른 하산이어서 통도사에 들러 산책하고 숙소로 이동
산행일자
2026년 5월 1일 오전 6: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5시간 30분
- 하산
5시간
- 등산
난이도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