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용화산 산행 바위와 소나무가 너무 멋짐, 소나무가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듯 함. 서울에서 멀리 않고 고성비가 있는 좋은 산임 용화선성까지 (병풍바위) 매우 가파른 길, 병풍같은 바위를 타고 용화산성위를 걸을 때 경치도 좋고 기분도 매우 상쾌함 용화산성 바윗길을 따라 가다 보면 정상이 나타남. 아들바위도 있다는데 찾지 못함 정상을 확인하고 올라갈 때 자세히 보지 못했던 용화산성 암릉구간과 만장봉을 지나 원점회귀
산행일자
2026년 6월 13일 오전 5: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1시간
- 하산
30분
- 등산
난이도
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