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담양 추월산 산행 시작후 등산로로 약 몇백미터 가다보면 데크길이 시작됨. 약 1000개 계단 시작. 마침 부처님오신날이어서 보리암 가시는 분들이 많았음. 나는 자주 등산을 다녀 익숙하나 처음 오시는 분들은 곡소리 많이 냄 천천히 체력안배 하면서, 즐기면서 산행 추월산주차장에서 보리암 정상까지는 가파른 등산로와 끝없는 데크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음. 올라가면서 가끔 내려다 보면 멋진 담양호와 멀리 강천산이 보임. 산행일이 마침 부처님오신날이라서 보리암에서 식사를 준다고 하나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냥 패스하고 보리암 정상까지 데크 계산을 꾹꾹 밟으면 계속 직진, 약 1000계단을 오르면 보리암 정상 도착 보리암정상부터 추월산정상까지는 약 1.3Km로 다소 완만하여 크게 어려움이 없음. 추월산정상에 도착하여 정상석을 보니 너무 인공적이고 조금 초라한 느낌(보리암정상석도 마찬가지) 올라온 코스 그대로 하산 시작. 하산길에 보리암에 들러 잠깐 구경하려 했으나 거기 계신 분들이 점심을 주신다고 하여 감사히 맛있게 식사함. 산채 비빔밥을 주셨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내려와서도 배가 불러 혼났음. 식사도 얻어 먹은 김에 "건강기원" 소원등 걸고 내려 옴. 주차장에 내려오니 꽤 많은 관광객 분들이 담양호 근처를 거닐고 있음. 너무 멋진 호수임
산행일자
2026년 5월 24일 오전 10:3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2시간 30분
- 하산
2시간
- 등산
난이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