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자가사리2

    2026년 7월 3일
    reviewreviewreviewreviewreview

    운장산 운장산 휴게소 운방산 오전 9시가 조금 안되어 운장산 휴게소 주차장에 도착했다. 밖에 온도는 높지만 등산로는 나무 그늘로 시원하다. 경치가 보이지 않아 오르는 시간을 단축해준다. 오르고 오르고 칠성대에서 경치를 바라본다. 모두 초록색이다. 바위 위에 올라 사진을 찍는다. 주차장에서 보았던 중년부부가 어느새 칠성대 바위에 올라온다. 자리를 비켜주고 운장대로 향한다. 완만한 경사에 기분이 좋아 진다. 그늘이 없는 운장대. 정상석을 안고 신속하게 사진을 찍고 봉우리 알림판과 주위를 대조하며 사진을 찍은 후 올라오는 등산객을과 인사하며 올라오다 본 점심 장소로 향한다. 편의점에서 산 삼각김밥과 생수를 비우고 나니 정상에서 보았던 남녀 3인이 쉴 장소를 찾는걸 눈치채고 비워 주기었다. 활목재에서 길을 잘못 들었다는 생각은 쓰러진 나무가 길을 막고있는 것을 보고 였다. 뒤에 내려오던 남녀가 우릴 지나쳐 내려가는 것 보고 저들도 길을 잘못 들었다 생각에 멈춰 세워 물어보니 그렇다. 힘들게 내려간 길을 더 힘들게 올랐다. 다리가 흔들린다. 주차장은 무척 더워 보인다. 빠르게 걸었던 남녀가 타고온 버스의 그늘에 앉아 다른 등산객들이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되돌리지 않았다면 버스를 못 탈 수도 있었다고, 점심은 전주 돈까스집 본점에서 먹었다. 꽤 맛이 좋다.

    • 산행일자

      2026년 6월 13일 오전 9:00

    • 등산코스

      더보기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 하산

        2시간

    • 난이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