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유재홍

    2024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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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맑은 날 눈내린 선자령 대관령마을휴게소는 대관령양떼목장이랑 같이 주차장을 쓰기 때문에, 주차장 자리가 부족할 수 있어요! 늦었다면 반대편 신재생에너지관에서도 주차장 가능해요! 화장실도 깨끗, 카페도 있고 편의점도 있습니다! 식당도 있어요!! 눈 내린 선자령은 우리나라 대표 겨울 산행지입니다! 국립공원처럼 눈이 오더라도 통제도 되지않고 국민의숲 코스답게 편안한 코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도 아이젠은 필수!! 눈이 많이 왔다면 스페츠도 꼭 챙기셔야합니다. 스틱은 선택사항😁 임도길을 따라, 국사성황사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저 멀리 강릉바다와 경포호, 강릉 시내가 보입니다! 날이 좋다면 꼭 방문하세요. 전망대를 지나 숲길을 굽이굽이지나면, 저 멀리 풍력발전기와 대관령 하늘목장이 보입니다! 정상가는 길에 드넓은 초원이 하얀 눈으로 덮혀있습니다. 백두대간 그리고 저 멀리 스키장과 평창올림픽 주무대였던 스키점프대도 보이니 찾아보시길 바래요! 선자령 정상석은 어디보다 큰 정상석이 있으니 꼭 광각으로 크고 웅장한 정상석과 사진을 남겨보세요! (디딤 나무도 있으니 잘 활용하시고, 그렇다고 정상석을 올라가시는건 매너가 아닙니다!)

    • 산행일자

      2024년 2월 17일 오전 8:3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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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30분

      • 하산

        2시간

    • 난이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