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소백산 어의곡코스 중반까진 경사도 있고 계단길이 치악산을 생각나게 하지만, 계단이 끝나고 전나무 숲길부턴 경사가 완만해져서 덜 힘듭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나무가 없는 초원이 펼쳐지면서 전망이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 국립공원이라 일찍 출발해서 7시40분쯤 주차장에 도착했지만 등산객도 많고 주차장은 협소해서 겨우 주차함. 예전엔 야영장 영업을 한것 같은데 지금은 안함. 화장실 있고 주차는 무료임. 탐방로 따라 가다보면 등산로 시작. 어의곡 탐방로 따라 처음은 숲길같은 등산로 시작. 계곡따라 시원한 길을 가다보면.. 경사가 슬슬 높아지면서 너털 바위길이 시작됨 계단길이 나오면서 경사는 더 높아짐. 힘든 계단길이 끝나면서 전나무숲길이 나옴. 계단에 비해 경사는 완만하고 시원한 길이라 덜 힘듬 전나무숲길이 끝나면서 슬슬 하늘이 보이기 시작. 완만한 숲길을 가다보면.. 나무가 없는 초원이 나타남. 시야가 틔이고 전망이 360도로 다 보임. 바람이 세게 불지만 날씨가 더워서 오히려 시원함 정상가는 길 풍경. 날씨도 전망도 풍경도 바람도 너무 시원하고 좋음. 멀리 정상가는 길은 이국적인 초원같은 풍경임. 풍경덕에 힘든줄 모르고 정상도착! 멀리 연화3봉이 보이지만 시간관계상 패스 정상(비로봉)의 모습. 정상이 꽤 넓게 정비가 잘 되어 있음. 정상의 풍경. 정상에서 휴식 후 원점 회귀함. 이국적인 풍경과 전망덕에 정상에서 휴식이 길었음. 내려오면서 보니 (진달래인줄 알았던) 산철쭉과 (셔틀콕처럼 생긴) 관중이 많이 보였음.
산행일자
2026년 5월 17일 오전 8: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2시간
- 하산
2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