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용문산 마당바위코스 경사도 급하고 정상까지 거의 너털 바위길임. 오를때도 힘들고 하산때도 좀 위험함. 무릎보호대 필수. 용문사관광단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출발. 일주문지나 도랑물이 흐르는 시원한 숲길을 따라 용문사를 향해 감 오랜만에 온 은행나무에서 기념샷을 찍고 등산로 방향으로 이동. 용문사에서 멀리 정상이 보임 마당바위 방향으로 처음은 숲길처럼 시작되지만 슬슬 바위길이 나타남 계곡을 따라 바위길이 계속됨. 낙석주의 표지판도 많고 무너진 돌무더기 사이로 오르는 느낌임 계곡따라 다양한 바위길을 오르다 보면.. (밧줄이 없었으면 길이 아닌줄 알것같음) 첫번째 코스 마당바위가 나옴. 생각보다 작음. 잠시 숨돌리고 다시 오르면 여기서 부턴 경사가 심한 바위길임 정상 표지판따라 오르다보면 능선길이 나옴. 능선길 데크에서 잠시 쉬고 능선길따라 다시 올라감. 여기서 부터 주변 풍경이 보이기 시작. 날씨가 더웠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덜 힘듬. 능선길따라 오르다 보면 멀리 정상이 보임. 정상까지 쉬운 길이 없음 마지막 계단 지옥을 오르다 보면 정상도착 정상의 풍경 정상에서 잠시 쉬고 원점회귀. 길이 험하고 힘들었지만 날씨도 좋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그나마 다행이었음. 계곡이 있어서 그런지 도마뱀과 뱀이 종종 보임. 배드민턴 셔틀콕을 심어 놓은 듯한 저 식물도 많이 보였음
산행일자
2026년 5월 1일 오전 8:3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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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