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월출산 천황주차장 천황사 구름다리 바람폭포 통천문 천황봉 작년 1월 1일에 아들과 경포대 쪽에서 갔던 영암 월출산, 오늘은 천황주차장으로 간다. 안개가 10미터가 보이지 않게만들었다. 내차는 길을 잘 못 들어 멀리 돌아갔다. 시간은 8시 30분. 안개 땜에 풍경이 잘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다. 구름다리를 지나 천황봉으로 가려한다. 바람폭포삼거리에서 구름다리로 오르는데 여긴 안개가 전혀없었다. 기분 좋다. 구름다리에서 보는 경치는 정말 아름답다. 내가 아는 많은 이에게 사진을 전송 했다. 금요일 오전 나는 이곳에 있다. 많은 사진을 찍는 동안 아무도 오지 않았다. 혼자 미친듯이 경치를 즐겼다. 오늘 여기서 천황봉은 못간다 3월까지. 다시 바람폭포삼거리로 내려가서 올라야한다. 힘들지만 구름다리를 보지않았다면 후회했을 것이다. 왜 못 올라가냐고 관리사무소 남직원에 하소연을 하지만 다시 내려가란다. 그렇게 3시간만에 사진을 찍으며 시간에 쫒기지 않고 바람부는 정상에 올랐다. 독수리가 멋지게 머리 위를 날고있다. 독수리 그림자가 나를 지나간다. 사진을 찍어둔다. 이야기 소리에 정상석을 대전에서 온 착한 부부에게 돌려주고 주위를 바라보다. 나주에서온 4인의 등산 동호회 회원들, 대전 부부와 같이 사진을 찍었다. 내려오는 내내 오른 무릎이 아팠지만 천황사를 들러 언제 또 못 올 사진을 찍어둔다. 주차장을 떠난지 6시간 만에 다시 내 차를 타고 3시가 넘어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산행일자
2026년 1월 16일 오전 8:3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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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