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백운산 백운사 -> 상백운암 -> 상봉 백운사주차장 비교적 높은 곳까지 차로 올랐다. 상백운암까지는 스님들의 차로가 콘크리트로 되어있어 빠르게 이동 했다. 거기서 상봉까지는 팔도 사용해서 올라야만했다 거의 곰이 나무를 오르는 모습같은? 고양이가 등산로를 가로막고 간식을 삥뜯고 있었다. 난 주지 않았어. 그리힘들지 않게 오르면 뒷쪽으로 넓은 산을 볼 수 있다. 멀리보이는 산, 안개 그리고 산, 다시 안개, 산. 보기좋다. 상봉은 오늘 바람이 무척 세게 분다. 손이 시렵다.
산행일자
2025년 12월 6일 오전 9: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1시간 30분
- 하산
1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