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모찌맘

    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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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산 아… 정말 길고 지친다 등산초반은 트레킹 기분으로 가볍다. 계곡물줄기도 우렁차고 시원하다.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코스로 들어가면 끊임없는 오르막이다. 허벅지가 불탄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지루함을 덜어준다.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돌길이 너덜길로 심해진다. 소문대로 장비되지 않은 덜너덜길이다. 정상에 도착하니 정상석 위치가 정말 위험하다.

    • 산행일자

      2025년 5월 22일 오전 9:0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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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3시간

      • 하산

        2시간 30분

    • 난이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