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명지산 아… 정말 길고 지친다 등산초반은 트레킹 기분으로 가볍다. 계곡물줄기도 우렁차고 시원하다.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코스로 들어가면 끊임없는 오르막이다. 허벅지가 불탄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지루함을 덜어준다.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돌길이 너덜길로 심해진다. 소문대로 장비되지 않은 덜너덜길이다. 정상에 도착하니 정상석 위치가 정말 위험하다.
산행일자
2025년 5월 22일 오전 9: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3시간
- 하산
2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