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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맘

  • 다소 흐린 날씨. 휴양림의 등산코스라서 어렵지 않음. 

트레킹과 적당한 등산의 맛을 느낌
  • 습도가 많아서  가볍게 볼 산은 아님.
  • 심학산
파주에 있는 낮은 산! 

둘레길코스가 아주 일품.
경기도 파주의 심학산

낮은 오름같은 산인데… 푼 숲의 신선한이 가득한 산!!
  • 고려산
진달래 군락지
4월 진달래축제기간 방문
  • 발암산
재미와 보람이 가득한 산
넉넉하게 코스로 등산하면 암벽도 있고, 정상은 짜릿함
  • 아차산
광진구 산책등산
아주 쉬운 코스로 영화사입구코스로 원점회귀
  • 용마산
귀여운 산
미세먼지가 많아 아쉬움.
  • 100대명산 클리어!!
설악산을 100번째로 산림청 지정 100명산을 1년만에 끝남
겨울이라 해가 뜨는 07:30 오색에서 출발

끊임없는 최악의 오르막길이라는 소문대로 천천히 오름

날이 쾌청하고 대청정엔 바람도 없어, 동해안과 내설악까지 모든 풍경이 뻥 뚫린 행운을 맞이함 

하산은 한계령으로 하려다 시간이 늦을. 꼭 같아 원점회귀
  • 청계산
100대 이외의 추천등산
원터골 주차장에서 매봉까지 산책하듯 등산
  • 지리산
중간에 최단코스
중산리탐방센터~ 

두륜 교육원 버스는 공사로 인해서 운행을 안함 

일단 칼바위코스로 최단코스로 왕복!!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
  • 성인봉
울릉도!  이름만으로도 감동
대원사코스.!! 
결코 쉽지 않은 초반 들머리 오르막길 (상상초월)
  • 한라산
관음사코스에서 시작해서 성판악코스로 하산
관음시센터에서 들머리로 입산
10시간 산행

정상에서 인증샷 2시간 ㅠㅠ 

하산길은 성판악코스로… 정말 지루함!!
  • 백운산
병암산장 코스로 우중산행!!
전국 비소식을 듣고 우중신행을 결심

모처럼 암 도 없는 백운산을 등반! 

시원한 가을의 계곡사이로 비구름을 맞으며 산행

정상은 강한 비바람에 추웠음
  • 조계산
선안사 코스로 평화롭게 산행
선암사 주차장에서 평화로운 입구를 따라 정상까지 천천히 신행

가을날씨를 제대로 만끽

생각보다 산해이 행복했다.
  • 금오산
케이블카 혜택으로 현월봉에서 멋진 뷰를 감상
케이블카 혜택을 봤지만, 진짜 등산은 케이블카 종점에서 시작! 

꾸준한 오르막 돌길을 포기하지 않고 갈 인내심이 필요

정상에서의 주는 끝내줌
  • 황석산
우전마을 사방댐에서 최단코스로 산행!!
우전마을회관을 지나서 사방댐으로 계속 올라가면 10개정도 주차할 공간이 있음. 

이 곳에서 황석산 정상까지 천천히 등산하면 됨. 

날이 흐려서 정상에서의 뷰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상에 도착했을 땐 마침 구름이 없어져서 기대이상의 전망을 만끽!!
  • 천관산
탑주사 주차장에서 최단코스로 산행
탑주사주차장에서 불영봉까지 오르막
이후엔 가벼운 능선으로 정상까지 산행
닭봉방향으로 하산행 1시간
  • 민주지산
자얀휴양림에서 최단코스
민주지산 자염휴양림 주차장에서 임도길로 계속해서 쭉 올라가면 더 이상 갈 수 없는 임도가 나옴. 

그곳에서 등산시작!! 

오르막으로 1시간이면 정상까지 충분하다. 원점회귀하면 90분에 등산을 마칠 수 있음
  • 내연산
멋진 자연폭포의 감동!!
14Km 정도되는 산행이지만, 어렵지 않음.
돌길이 많아서 발목부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등산화 필수!

문수봉은 굳이 안가도 됨

삼지봉(정상)에서 은폭포 방향으로 하사하면 12폭포의 장관을 맞이함.
  • 팔영산
휴양림에서 최단코스
전남 고흥군 팔영산 자연휴양림에서 주차(무료)

들머리에서 1시간 빡시게 오르막길 등산
정상에서의 한려해상 남해안은 절경!!

원점회귀하면 90분정도에 왕복가능

공중화장실이 깨끗해서 간단히 세면가능
  • 천태산
암벽을 로프로 올라가는 어드벤처
A코스로 들머리를 정하고 로프구간으로 재미나게 등산
높지 않은 산이지만 재미는 강추!! 

하산은 D코스로 미니 공룡능선(?)으로 하신!! 
하산구간도 로프구간이 만만치않음.

소나기가 내리는 날씨에 바위가 많이 미끄러워 위험했음!  날이 맑은 날 강추!!
  • 황악산
은수암에서 최단코스!!
은수암주차장 강추! 

직지사 주차장에서 직진해서 끝가지 오면 은수암 주차장에 도착!! 


왕복 3시간이면 충분!!!
  • 적상산
안국사에서 가볍게 최단코스
안국사 주차장에서 향로봉코스로 산행 
최강코스이고, 능선길이 아주 좋아서 가볍게 굴레길처럼 산행가능
  • 황장산
겸손하게 차근차근 산행하면 행복한 등산이 됩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능선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아요. 

정상에서는 경치를 볼 수 없었지만, 중간중간 암릉길에서 보는 경치가 멋집니다.
  • 도락산
100대 명산 인증만을 위한 비공개 최단코스
사유지로 되어 있는 광덕사 극락보전 주차장은 이용불가해서 도로 초입에 주차를 하고 등산! 

도로초입에서 임도길인데, 걷기에 편함 
진입로 초입에 차량을 금지봉이 있어서 차량진입불가! 

진입로에서 광덕사 극락보전 주차장까지 40분 
본격적인 등산은 20분이면 정상도착
  • 백운산
문희마을에서 칠족령으로 너무 빡셈
주차장에서 문희마을로 가는 최단코스로 정상으로ㅠ가는 길은 보통수준!! 

하지만 한여름의 날파리는 대책이 필요!! 

정상에서 하산은 칠족령으로 절벽으로 가는 길이 2시간 가량!! 하지만 가파른 내리막길을 도전한 보람은 넘침!!
  • 추월산
담양호를 품고 보리암에서의 오르막 길!! 

무더위에는 위험한 산행
새벽 아침의 담양호를 등지고 힘차게 산행시작!! 

출발하자마자 하루살이 날파리가 최악이다. 

보리암 정상까지의 오르막은 새벽 여명의 감동으로 위로된다. 

보리암정상에서 추월산정상까지는 무난한 능선길이라 감사하다.
  • 강천산
왕자봉까지 오르막! 

내려오면 천국의 계곡!!
강천산의 계곡은 그야말로 여름 강추계곡!! 

깃대벙으로 오르는 최단오르막길로 오르면 편한 능선길로 왕자봉까지 갈 수 있음. 

현수교쪽으로 하산하면 내리막이 조금 가파르지만 문제없음.
  • 백암산
구암사에서의 최단코스
구암사 주차장에서 0.6km 오르막길을 오르면 정상까지 1.8km 난 무난한 능선길 

약간의 오르막과 내리막은 애교수준!!
  • 덕항산
최단코스에서 여유롭게 왕복 2시간
무더운 여름산행이었지만, 정상에서의ㅡ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주네요. 

평일이라 조용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최단코스는 너무 편하네요.
  • 두타산
끈질기에 가면 정상이 나와요.
두타산은 힘들다는 정보를 많이 본 탓에 결단을 하고 등산!! 

결단덕분인지 마음편히 다녀옴. 

중간중간 동해의 전경과 푸른 하늘은 대박!!
  • 태화산
흥교태화산농장에서 최단코스 이용!
태화산 최단코스는 강원도 영월군 흥교태화산농장에서 출발하여 태화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코스

왕복 약 5km, 소요 시간은 여유있게 3시간 정도

주차장은 10대 정도 가능

주차 후 등산로 입구까지 약간의 도보 이동 필요, 100대명산숲 간판이 있는 곳에서 본격등산시작. 

대부분 임도길과 숲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반만 빼면 경사가 완만하고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하기 좋음. 

단, 전망은 없음!!
  • 가리왕산
끊임없이 8폭포를 찾으며 오르막길로만 갈 수 있다.
장구목이 입구에 주차하고 8폭을 경험하는 재미는 크다. 
그러나 오르막이 시작하면 지루할만큼의 돌길이 오르막이다. 만만하지 않다.
  • 계방산
운두령 쉼터 주차장에서 최단코스로 산행
강원도 평창에서 운두령쉼터 주차장을 이용하면 쉽게 산정상에 다녀올 수 있다.
  • 대암산
정상에서 금강산을 볼 수있다. 이번엔 쌍무지개도 득템
대암산은 사전예약으로 5,000원 지급

마을이장님이 직접 동행하면서 설명

대용늪을 지나 대암산 정상까지 등산 후 하산
  • 월악산
우리나라의 영봉은 백두산과 월악산 두 군데뿐!
충주호의 잔망이 오를 때의 힘듦을 말끔히 씻어준다.
  • 희양산
암벽을 타는 기분으로 다리가 아닌 팔로 등산하는 산
등산을 발로 하는 것보다 양손을 써서 올가야하는 코스로 등산을 하다보니 스릴만점
  • 주흘산
주흥산의 정상은 주봉이 아니라 영봉이다.
월복사에서 진행한 주흘산은 정상까지는 아무런 조망이 없다. 

길고 그리 좋지않다. 

짧은 코스를 원한다면 추천!
  • 명성산
최단코스 신안고개 코스는 비추(조망이 전혀없음)
최단코스가 신안고개라는 말에 다녀왔는데…  

산행을 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 것 같다. 

리본도 많이 없고, 이정표도 없다. 등산앱이 아니였으면 길을 헤매고 어려웠을 것 같다.
  • 오봉산
인증만 할 수 있는 코스로 배치고개
봉우리가 5개라서 오봉산이라는데, 이번에는 인증목적으로 최단코스로 다녀옴

추후엔 1봉부터 도전해보기로 함
  • 월출산
완벽하게 아름다운 산
전라도에서 제일 아름다운 산으로 인정!!

산행거리는 6km 정도이지만, 볼거리와 감동받을 것이 많아서 6시간 정도 소요.
  • 서대산
개덕사 주차장을 이용해서 최단거리로 등산
100대명산이 아니라면 굳이 방문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산이네요. 

등산로를 최근에 보수중이어서 조심해서 산행해야해요. 

개덕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이정표대로만 쭉 올라가면 정상
  • 소백산
기가막힌 운해를 경험
소백산의 일출과 기적의 운행
최단코스는 어의곡탐방센터에서 출발

꾸준히 오르면 정상은 몇배의 감동으로 보답한다.
  • 신불산
칼바위능선은 정말 무섭다
신불산 공룡능선을 겁도없이 사전지식없이 올랐다. 

두손, 두발을 모두 써야할줄 몰랐다. 

안전루프도 없고, 안전기둥도 없다. 양쪽은 모두 낭떠러지다. 공룡물선의 바위들은 하나같이 너무나 가파르고 날카롭다. 

스릴을 원하는 산행이 아니라면 비추천!!
  • 운문산
영남알프스 1일2산 가지산 운문산 연계산행
1일2산 

가지산과 운문산을 연계해서 등산
  • 가지산
1일 2산 가지산과 운문산 연계산행
영남알프스 1일 2산 가지산과 운문산 연계산행
  • 제약산
얼음골 케이블타고 1일2산
영남알프스 얼음골 케이블카타고 1일2산 
천황산 찍고 재약산
  • 천황산
얼음골케이블카 챤스
얼음골 케이블카타고 시원하게 영남알프스 등산
  • 명지산
아… 정말 길고 지친다
등산초반은 트레킹 기분으로 가볍다. 
계곡물줄기도 우렁차고 시원하다.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코스로 들어가면 끊임없는 오르막이다. 허벅지가 불탄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지루함을 덜어준다.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돌길이 너덜길로 심해진다. 소문대로 장비되지 않은 덜너덜길이다. 

정상에 도착하니 정상석 위치가 정말 위험하다.
  • 지리산
지리산을 남해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고도가 높지 않은 사량도 지리산이었지만, 끝없는 바위능선과 탁트인 바다전망이 멋지다. 

경치가 너무 좋고 짧은 하루를 느낄 수 있는 스릴만점 산이다.
  • 대야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시원한 계곡이 멋진 대야산
끊임없이 올라야 정상에 도착할 수 있기에 마음이 급하다. 
만만한 산이 아니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볼거리가 넘친다.
  • 홍도 깃대봉
100대명산 도전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홍도의 비경!!
이제껏 깃대봉을 모르고 살았는데, 국립공원이라서 그런지 홍도여행과 흑산도 여행도 겸해서 잘 다녀왔다. 

정상까지 등산길이 잘 되어있다.
  • 화악산
대한민국 4번째로 높은 산인데…들머리에서 200m
화악터널 앞에서 공군부대로 가는 임도길을 끝까지 따라가면 주차장이 나오고 거기서 200m
  • 용화산
큰고개주차장을 활용하면 최단꿀팁
암릉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장갑 착용이 권장되며, 가파르진 않지만 간간히 암릉 부분이 있어 평속을 올리기 어려운 산이다. 

최단코스로서 거리는 짧다.
  • 황매산
황매신 정상주차장을 꼭 이용하자!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아주 쉽다. 그래도 등산 초보자들은 계단 구간이 조금 힘들 수 있으므로 천천히 오르는 것이 좋다. 

산정상에 드넓은 평야같다.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장소였다는 푯말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졌다.
  • 남해금산
일출명소라서 일출을 보기위해 도전
등산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보리암 일출관광이 더 매력적이다. 

등산이라고 할 정도의 산은 아니다.
  • 장안산
무룡거개 주차장에서 억새밭을 지나가는 최단코스
무룡고개 주차장이 아주 넓다. 넉넉한 주차장에 주차하고 편하게 나무계단을 따라 억새밭을 지나면 곧 정상이 나온다.
  • 가리산
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
가리산코스 전체를 한바퀴 돌았다.
  • 운악산
운악산 지얀휴양림에서 원점회귀
운악산은 산수화같은 풍경을 마음껏 감사하면서 산행해야 운악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운악산의 암릉구간이 시작되면서 천천히 양팔로 암을구간을 즐겨볼 수 있다. 

경기도 5악중에 하나라는 운악산 

아름다운 산수화같은 산이다.
  • 비슬산
오르막 길이 꽤 길다.
산 정상의 바위 모양이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비슬‘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신정상이 곰탕이라 정상의 모습으루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다. 

쩔쭉군락지를 버러 갔는데, 너무 일찍가서 보지못하고 왔다.
  •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최단코스
팔공산 하늘공원에서 산행
  • 금수산
상학주차장 이용해서 최단코스 가능
등산로 상태는 잘 정비된 등산로와 계단으로 되어 있어 산행이 어렵지않다. 

다만, 일부 구간은 자갈과 흙길이다.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이 날은 월악산 국립공원의 멋진 조망을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산행을 했는데, 정상이 곰탕이라 보지 못했다.
  • 계룡산
계룡산 갑사코스!
갑사 황매화를 보러 다녀옴
황매화가 많이 피지는 않아 등산을 메인으로 다녀옴 

오름길 내내 이어지는 바위계곡의 비경
삼불봉 이후에 펼쳐지는 웅장한 암릉구간
시원한 봄바람의 행복!!
  • 두륜산
등산로가 좁고 험하다
두륜산 최단코스는 오소재 약수터에서 출발하여 가련봉을 거쳐 원점 회귀하는 코스 로, 총 거리는 약 5.74km이며 소요 시간은 약 3시간이다. 

이 코스는 주차비와 입장료가 없으며, 주차장이 넓고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등산로는 다소 험난할 수 있으나, 바위 사이에 화살표와 리본이 있어 길을 찾기 용이하다. 

전망이 너무 좋다.
  • 운장산
20도기 남는 경사길
오르고 내리는 길이 반복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산이지만 경사도가 꽤나 있기에 체력안배가 중요하다. 

이 코스는 짧지만 경사가 가파르고, 다양한 지형을 경험할 수 있어 등산의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 마이산
마이산 종주코스 클리어
마이산은 빼어난 경관으로 유명한데, 특히 두 개의 웅장한 암봉, 탑봉과 수봉이 그 중심이다. 

마이산 종주는 이 두 봉우리를 모두 등반하는 코스로, 약 4~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평균적인 체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코스이다.
  • 대둔산
스릴만이 남는 산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등산을 했기에 꽤나 인내력이 필요하다. 

정상까지 끊임없는 오르막이다.
  • 남산
경주의 남산
경주에서 이런 등산을 할 수 있다니… 

경주남산은 박물관 자체다
  • 팔봉산
8개 정을 오르는 놀이동산
8개의 봉을 오르내리는
재미가 큼
  • 무학산
백운사를 들머리하는 코스
초반부터 경사가 있기 때문에 조급함은 버리고 천천히 등산
  • 칠갑산
등산길이 넓고 편하다
왕복 1시간~2시간 이나이다.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는 것보다는 여유롭게 천천히 등산하면 좋다.
  • 금정산
부산의 명물답다. 

부산의 동과 서를 모두 전망할 수 있다
산행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한 산행이다. 

북문을 통과해서 조금씩 오르막길을 오르면 부산의 동서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해운대 앞바다도 잘 보인다.
  • 화왕산
초보자도 오르기 편한 등산코스
생각보다 임도길이 잘되어 있어 경사가 있는 산행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음
  • 천성산
원효암 주차장에서 바로 정상에 도전가능
원효암 주차장에서 차량도움으로 둘레길 산책하듯이 정상가능
  • 공작산
최단코스라고 만만한 산이 아님
공작고개주차장에 주차 후, 쭉 산행하면 정상에 도착함. 

만만하게 볼 산은 아님
  • 삼악산
늦은 봄눈에 등산의 스릴을 만끽
주차장에서 상원사코스로 들머리를 했는데… 
정상에 올라가보니 “등산로없음” 표지판이 보임. 

상원사 산길에 맷돼지 발자국이 너무커서 무섭기도 했지만, 그냥 가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올라갔는데… 암벽길이었음. 

절대 상원사길로는 겨울엔 비추!! 아주 위험한 길임
  • 무등산
짧은 운해를 볼 수 있었던 감동산행
수만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는  무등산 최단코스, 서석대 최단코스여서 그런지 탐방지도에서 알려주듯이 난이도가 
"매우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초반부터 오르막 산행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습니다.
  • 모악산
모악산 최단코스는 전북 도립미술관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정상까지 왕복 약 3~4시간 소요 되는 코스
비교적 쉬운 등산으로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으며, 중간에 암석 오르막길이 조금 힘들 수 있음. 

정상보다는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이 더 멋지며, 전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음.
  • 축령산
축령산 최단코스는 가볍게 산행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
제1주차장은 유료이며, 주말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
  • 백운산
최단코스의 보너스를 제대로 득템
겨울산행치고는 최단코스로 완만한 능선길로 산행가능
  • 속리산
세 개의 강이 발원하는 백두대간의 중심
문장대와 천왕봉의 거리가 꽤나 길지만, 한 군데만 보기보다는 두 군데 모두 방문해보는 것이 속리산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다.
  • 구병산
긴장감 넘치는 칼날같은 암릉을 자랑하는 산세
구병산은 마을입구에서 여유롭게 산행하면 최고!
  • 덕숭산
덕숭산에서 즐겨야 할 수덕사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덕숭산(495m)**은 수덕사와 정혜사 등 불교 문화유산이 있는 명산.

비교적 낮은 해발이지만, 다양한 등산코스와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곳이어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 

평일에 산행이어서 조용하고 여유만점!
  • 용문산
1000년의 은행나무
용문산 주말을 피해서 평일에 추천
주말은 관광지다보니 사람들이 엄청 붐빔
  • 천마산
천마산 최단커스는 천마산관리소
천마산은 경기도 남양주시와 가평군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울창한 숲과 계곡, 다양한 암릉 지형을 자랑하는 산.

특징: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등산코스 보유

천마산은 비교적 완만한 코스부터 급경사 구간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등산로가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산이며 겨울산행추천!!
  • 주왕산
가보지 않고서는 감동을 절대 느낄 수 없는 산
주왕산의 가장 큰 단점은 능선의 조망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경치를 즐기면서 산행을 하려면 주봉쪽으로 오르는 길에 설치된 전망대들을 들렀다가 후리매기를 거쳐 하산하면서 폭포들과 기암 괴석들을 구경하는 코스가 무난하다.
  • 청량산
청량사의 평화로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청량산의 최단코스는 청량사에서 보살봉으로 오르는 길로, 암봉 능선으로 걸쳐지는 계곡길 중 가장 왕래가 잦다. 

청량사에서 보살봉까지는 1km남짓한 거리지만 워낙 가팔라서 건각의 남자라도 50분즘 걸린다.

이후 가장 짧게 한바퀴 돌아 내려오는 코스를 잡는다면 뒤실고개-청량사 코스다. 이렇게 잡으면 총 산행시간이 2-3시간에 불과한 미니코스가 될 것이다.
  • 유명산
배너미고개에서 출발한 임도길 최단코스
유명산을 오르기 위해 검색을 하니 거리상 최단코스는 자연휴양림에서 오르는 것. 

그런데 시간상 최단코스는 배너미고개 코스!

더구나 배너미고개에서는 용문산의 등산로 입구와 무척이나 가까웠다. 그래서 별 고민 없이 이 코스로 결정하고 배너미고개로 가게 됨.

그런데 거리가 왕복 8km가 넘는다는 사실이 부담이 되긴 했지만 대부분 임도길이라고 해서 편하게 다녀옴
  • 태백산
이름 그대로 태! 백! 

멋지다.!
코스 경로
유일사 주차장 → 유일사 → 장군봉 → 천제단 

등산로가 비교적 완만하며, 겨울철에는 눈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추가 팁 : 유일사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주차 공간이 넓습니다. 

준비물 : 방한복, 등산화, 아이젠(겨울철 필수), 충분한 물과 간식

이 코스는 태백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정상에 오를 수 있는 매력적인 경로입니다.
  • 응봉산
산불로 불타고 남은 나무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던 곳
2022년 산불화재의 화마가 지난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산행

덕구온천의 원천이 생각보다 미지근했음
  • 소요산
편안하게 등산
소요산은 해발고도 587m로 동두천 북동쪽에 위치해 있
고 산세가 험하지 않고 나지막한 산이지만 상운백대를 비
롯하여 의상대,공주봉등 6개의 봉우리가 주능선을 이루고
있고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 그리고 가을이면 단풍이 예뻐
서 경기도 도립관광지로 지정이 될 만큼 많은 사람이 찾는
등산코스이자 산이다. 소요산은 조선시대 김시습과 서경
덕이 이 산을 찾아 걸어 다니면서 담소를 나눴다 하여 이리
저리 거닐며 돌아다닌다는 뜻의 소요산이라고 불리게 되
었다고 한다. 또한 소요산은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 
했다는 자재암과 그의 유적들이 남아 있는 역사적인 장소
이기도 하다. 서울도심에서도 경원선을 타고 소요산역에
서 하차하면 들머리가 도보로 5분 정도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주말이면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 선운산
유명한 산운산이지만, 최단코스로 겨울산행은 인증만!!
봄엔 동백으로 가을엔단풍으로 유명한 산운산이지만… 겨울은 쓸쓸함. 

최단코스로 수리봉만 다녀온 산행이기에 난이더는 아주 낮음!!
  • 방장산
갑자기 내린 겨울눈으로 몸씨 추웠던 산행
정상에는 휴식공간이 전혀 없음.
자연휴양림 주차장비 3천원 
휴양림 입장료 1인 1천원
  • 변산
변산반도 관음봉 변산!!!
변산은 424m의 낮은 산

최단코스이지만 경사도가 25!! 
꽤 가파른 코스!!
  • 김악산
경기5대 악산! 난이도에 비해 멋진경치
서울에 있는 산과 달리 평일엔 사람들이 없어서 산행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출렁다리코스도 꽤나 재미있음. 

등산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등산로가 많음.
  • 연화산
100대명산엔 왜 포함된건지… 이해는 안됨^^
연화산 최단코스는 경남 고성에 위치한 산으로, 월곡재(싸리재)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왕복하는 코스. 

이 코스는 편도 600m, 왕복 1.2km 거리로 산행 시간은 약 25분 정도 소요됨. 

너무 짧아 반대편 시루봉에도 다녀옴.
  • 미륵산
한려수도 비경을 제대로 한 눈에 볼 수 있다!
통영에서 이른 아침 미륵산은 부담없이 산행이 가능하다. 
미래사 주차장도 자리가 많다. 

왕복 1시간 정도로 한려수도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 가야산
다시는 안가야겠다는 마음이지만.. 
하산하고 나선 감동이 가득한 산
말로만 듣던 만물상코스…. 
전망은 너무나 멋지고 감탄은 절로 나오지만, 절대 다시는 못갈 듯 하다..
  • 덕유산
케이블카 덕분에 멋진 덕유산 편히 다녀옴
덕유산 최단코스는 무조건  무주 덕유산 리조트 곤돌라를 이용하는 코스로, 이 코스는 시간 절약과 효율적인 등산을 원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라고 자부합니다. 

특히 눈이 온 날은 강추!!! 
멋진 상고대는 덤
  • 마니산
서해의 전망보다 바위능선의 짜릿함이 크다
정수사매표소 -> 정수사로(암릉) -> 칠선교 -> 바위능선 -> 첨성단(1.7km)


등산객이 잘 다니지 않는 코스

바위능선이 꽤나 스릴있다. 
서해바다의 전망도 좋지만, 아찔함이 더 스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