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단풍의 끝자락에서,도락산 최단 코스인 내궁기코스로 가셔도 신선봉까지는 꼭 가세요!! 내궁기 코스 주차장까지 가는 차로가 좁습니다! 운전 초보자분들은 주의하세요! 다른 사진들이 없어 짧게 씁니다😀 주차장까지 가는 길이 매우 협소하니, 초보자분들은 고민해보시고 꼭 가시길 바랍니다. 주차장에서 무덤이 있는 방향으로 가시면,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중간중간 바위와 나무를 잡고 올라가하니 장갑도 챙기시면 좋습니다. 힘들때 마다, 뒤를 돌아보시면 월악산 산세와 함께 영봉과 하봉이 보이고,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고사목들이 우아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천천히 자연을 즐기며 쉬엄쉬엄가세요! 최단코스라도 경사가 제법되고, 계단도 많으니 중간중간 쉬었다가 가시길 바래요! 정상에는 별다른 뷰가 없어요. 의자도 있지만, 정상에서 내려와 내궁기삼거리에서 100m만 가면 신선봉(넓찍한 바위)에서 월악산과 소백산을 양쪽에서 조망할 수 있어요! (식사나 간식먹기 정말 좋은 뷰포인트니 꼭 들렸다가 가세요)
산행일자
2024년 11월 8일 오후 12:0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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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1시간 30분
- 하산
1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