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엄마랑 같이 민둥산 데이트💚 여름 산행시 나무가 없어서 선글라스와 모자 필수! 최단 코스는 길이 좁으니 조심하세요😄 엄마와 함께하는 1박2일 민둥산 여행💚 🍀6월2일 숙소는 하얀돔펜션으로 잡았는데 그 곳이 저렴한 편이였다. 숙소에 저녁 6시 쯤 도착해서 짐을 내려놓고 민둥산 역 쪽에 내려와서 식사를 했다. 막국수와 수육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들려서 간식거리를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밤에는 별이 많이 보였다. 🍀6월2일 민둥산 우리는 등산초보여서 최단코스인 발구덕 코스를 택했다. 발구덕 마을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에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길이 가파르고 좁아서 힘들었지만 조금 더 올라가자 정상 언덕이 보였다. 그때부터는 계단이 있었고 쉴 수 있는 벤치도 있어서 잠시 쉬어갔다. 🍀민둥산 정상 민둥산 정상 도착~! 중간에 쉬기도 하며 천천히 올라서 약 1시간 소요됐다. 날씨도 너무 좋고 경치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다. 가을의 억새 민둥산도 좋지만 여름의 민둥산도 색다른 매력이 있다. 해는 뜨겁지만 바람은 시원해서 좋았다. 🍀휴식 후 하산 정상에 돗자리를 펴고 물과 간식을 마시며 쉬었다. 조금 쉬다가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하산했다. 하산 후에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비엣커피에서 냉커피를 마셨다. 모든게 완벽한 민둥산 일정이였다!
산행일자
2024년 6월 3일 오전 10:3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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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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