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사계절 가봐야하는 곳 [영남알프스] 1일차 산을 좋아한다면, 당장 출발하자. 사계절 즐기기 좋은 영남알프스 안녕하세요. 오늘등산 에디터 산타는산돌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모든 산행자들이 꼭 가봐야하는 곳으로 추천하는 영남알프스입니다. 저는 지난 2022년 11월에 2박3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저처럼 지방에서 원정산행하시며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이듭니다. 그렇다고 꼭! 2박3일로 진행하실필요 없으시며, 여유있게 단일코스와 묶어서 3번에 일정으로 나누셔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2022년은 영남알프스 9봉으로 진행되었으나, 2023년은 봄철산불기간과 등산로 주변 주차난과 소음등 민원으로 문복산은 제외되었습니다. 2일차에 문복산을 제외 하시고, 가지산&운문산 만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2박3일간에 영남알프스 이야기 시작! 1일차 go!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 - 영축산 - 신불재 - 신불산 - 간월재 - 간월산 - 간월재휴게소 - 신불산자연휴양림 상단 - 파래소 폭포 -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 영남알프스에 시작을 알리는 1일차 많은 분들이 이 코스를 이용하시는데요. 저 또한 강추! 특히나 영남알프스를 시작하신다고하면 이 코스로 1좌를 시작하시는게 좋아요! 정말 유명한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그리고 모든 영남알프스 고봉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날에도 모든 고봉을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하나씩 올라갔던 산들을 본다면 감격의 순간...! 아직도 저는 첫 날을 잊지 못하겠어요! 너무나 멋진 억새밭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능선을 건너 신불산과 간월산이 보이는데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구요 그렇게 신불재로 향하고 건너편으로 영축산 정상석이 희미하게 보일때쯤 신불산 도착했어요! 하지만 인증만 하고 빠르게 이동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첫 날에 하이라이트 간월재를 가야하거든요! 간월재는 황금 억새밭이 정말 유명하죠. 이 피드를 보신다면 당장 연차쓰고 달려! 이 순간들을 즐기며 가다보면 저 멀리 간월재 휴게소가 보여요! 간월재 휴게소에는 컵라면과 훈제계란을 판매하니 간식겸 행동식으로 보충하시면 좋아요! 저도 간월산 정상을 가기전 라면과 계란을 먹었어요! 잠깐의 휴식후 바로 간월산 정상으로 ! 정상에서 인증 후 다시 간월재휴게소로 내려가고 임도로 빠져나와 주차가 되어있는 곳까지 걸어오면1일차 끝입니다.! 참고로 1일차는 영남알프스 향기를 몰아넣었습니다. 2일차부터 난이도는 급상승!
산행일자
2022년 11월 15일 오전 6:0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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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3시간
- 하산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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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