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해보자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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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조퇴하고 달려간 백운산. 진틀코스는 계곡물 옆으로 쭉 올라가다가 진틀 삼거리에서 계곡물을 건너서 정상 가는 코스인데, 진틀 삼거리에서 계곡물을 건널꺼라고 생각 못하고 길을 잘못 들기도 했다. 등산로에 데크나 식생매트가 많이 없고 등산로 표식이 좀 미흡해서 초행자는 네이버 지도로 현위치를 체크하면서 가고 야간산행은 길 잃기가 쉬울거 같다. 길이 울퉁불퉁 돌길이 많아 오르기가 좀 힘들어 자주 쉬어 갔다. 몇번이나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예쁜 단풍에 정상풍경을 보니 오늘도 역시 행복한 산행이다. 길이 좀 힘들지만 코스가 비교적 짧아 난도는 보통을 주고 싶다

    • 산행일자

      2026년 11월 2일 오후 1:0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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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 하산

        1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