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포근한 초겨울 이었어요. 어머님 아버님과 가족을 데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향적봉은 다녀왔어요. 아직 눈이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나무 사이에 조금씩 내린 눈도 보고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안전하고 즐겁게 가족과 추억을 남겼어요
산행일자
2024년 11월 23일 오전 11:2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1시간
- 하산
1시간
- 등산
난이도
매우쉬움





포근한 초겨울 이었어요. 어머님 아버님과 가족을 데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향적봉은 다녀왔어요. 아직 눈이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나무 사이에 조금씩 내린 눈도 보고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안전하고 즐겁게 가족과 추억을 남겼어요
산행일자
2024년 11월 23일 오전 11:2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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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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