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해보자

    2026년 10월 16일
    reviewreviewreviewreviewreview

    포근한 초겨울 이었어요. 어머님 아버님과 가족을 데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향적봉은 다녀왔어요. 아직 눈이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나무 사이에 조금씩 내린 눈도 보고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안전하고 즐겁게 가족과 추억을 남겼어요

    • 산행일자

      2024년 11월 23일 오전 11:20

    • 등산코스

      더보기
    • 소요시간

      • 등산

        1시간

      • 하산

        1시간

    • 난이도

      매우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