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산더우먼제이니

    2023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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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어디까지 가봤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이하 유네스코) 12월 24일 재인증성공으로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 무등산 주상절리를 만날 수있는 한편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기념해 오는 3월4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하며 9월부터는 상시개방된다. 재인증 축하 기념품 증정, 포토부스 운영, 사진전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화산폭발의 결과로 놀랍고 아름다운 주상절리를 자랑하고 2023년 9월이면 30년만에 정상부 상시개방하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무등산으로 가보자! ** 증심사입구 코스는 행사가 있는날이면 몹시 붐빈다. 빠르고 한산하게 등산하는 코스를 알아보자. 새벽 5시 화순 너와나 목장에서 만나서 장불재로 바로 등산시작. 서석대까지 대략 1시간 15분정도면 올라갈 수 있는 최단거리다. 열심히 올라가 일출을 본다음, 우리는 정상부개방시각(공지:9시)까지 장불재로 내려가 밥을 먹었다. 이곳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이벤트에 참여도하고 다시 정상부를 향해 올라갔다. ▶우리는 8명 전부 반달이 1개도 못받고, 차고넘치는 주상젤리만 몇개 받고는 미련없이(실은 덕지덕지)무등산 정산부인 지왕봉을 향해 걸었다 군사주둔지역이라 수십년간 막혀있던 지왕봉을 향한 길을 처음 걸어보았다. 그리고 도착한 무등산정상부,지왕봉!!! ▶▶전국에서 이 날 14,000명의 인파가 모였다... 기차놀이 하듯이 올랐다. ▶▶지왕봉 꼭대기에선 주상절리편으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었다. 아직 군부대 주둔지라서 군사기지가 노출되면 안되는 이유라고한다. 그래서 주상절리는 아래편에서만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따로 마련되어있었고, 사진찍는 인파들을 저지하느라 군인분들이 고생하고있었다. ▶ 이어지는 하산길은 정말 아름다웠다. 역시나 군부대쪽은 촬영금지였지만(그래서 중간 사진이없다: 법을 준수하는 블로거 ^^) 눈에 담으며 내려오는 정상부 뒷길 또한 광주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장관이었다. 산행하기 더 없이 좋은 계절! 전국의 산들이 부른다. 하지만... 올 연말부터 상시개방하는 무등산 지왕봉은 꼭 여러번 가고싶다! 올 해 10번은 가겠지? 나의 동백이 무등이 안녕, 또올게 ^^

    • 산행일자

      2022년 10월 8일 오전 5:0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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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4시간

      • 하산

        2시간

    • 난이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