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알려져 있는 단석산에 올랐다. 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버스 정류소에서 단석산 주차장까지 2km를 걸어가 그 곳에서 등반을 시작했다. 신선사까지는 콘크리트 임도를 가파르게 올라간다. 오늘은 보슬비가 내렸고, ok 그린연수원으로 내려갔더니 대중교통이 없어 다시 당고개 갈림길까지 올라가 당고개로 하산하였다. 주먹밥을 정상에서 먹았지만 행동식을 전혀 가져오지 않아서 더욱 힘들게 느껴졌다. 갑작스런 일기예보의 변화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칠 것을 대비해 필수 준비물들을 잘 챙겨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산행일자
2026년 10월 4일 오전 9:40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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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1시간 30분
- 하산
2시간
- 등산
난이도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