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명지산군립공원주차장에서 명지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승천사가 나오고 더 오르다 보면 현수교와 명지폭포가 나옴. 여기까지 2.5km정도는 완만한 정비된 길들이라 괜찮았음. 그뒤 2km정도는 경사진 너털바위길이고 여기까지도 거리가 길어서 그렇지 어렵지 않았음. 그뒤 정상까지 1.2km 표지판이 나오고 부터는 급경사 너털바위길에 밧줄/스테플러에 오래된 통나무계단길까지 악소리 나는 길임. 명지산이 아니고 명악산임. 정상의 풍경은 멋짐. 단풍이 들기시작해서 색이 달라지고 있음. 정상에서 내려갈때도 급경사로 다리에서 곡소리가 나오고 코스가 길어서 하산길도 쉽지않음.
산행일자
2026년 10월 3일 오전 11:30
소요시간
- 등산
3시간
- 하산
2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어려움
- 정상 대기 없음정상 대기 없음
-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
- 주차장 여유있음주차장 여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