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흐렸다가 개임. 바람도 많이 불어 시원~ 새벽엔 많이 추움. (13/25도) 낮엔 햇빛 쨍해서 더움. 초입부에 계곡의 물소리가 시원해서 청량함. 가파른 경사, 너덜길과 계단의 끝없는 반복ㅠ 중간중간 흙길이 나와 쉬어가는 맛 있음. 고생 끝에 찬란한 햇살을 맞이할때의 그 희열감이란,, 시원하게 쭉뻗은 능선길에 감탄, 또 감탄 구름 위에 있는 듯한 기분 만끽~ 360도 서라운드 뷰에 감동~ 초행자에겐 쉽지 않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했다.
산행일자
2026년 9월 12일 오전 7:0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3시간
- 하산
2시간 30분
- 등산
난이도
어려움
- 정상 대기 10분정상 대기 10분
- 계곡이 졸졸 흘러요계곡이 졸졸 흘러요
- 주차장 약간 혼잡주차장 약간 혼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