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초입부 등선폭포를 시작으로 계곡을 따라 오르는 길은 너무 시원해서 힘든지 모름. 중간 흥국사 이후부터 경사가 달라지고 333계단은 말이 계단이지 무너진 바위덩어리 들을 계단처럼 쌓아놓은거라 쉽지 않음. 정상 다와서 15분 정도는 부서진 바위, 돌길이라 발목조심. 정상의 풍경이 시원하고 탁트여서 기분좋은 산행이었음.
산행일자
2026년 9월 5일 오전 11:10
등산코스
더보기소요시간
- 등산
2시간
- 하산
1시간
- 등산
난이도
보통
- 정상 대기 없음정상 대기 없음
- 주차장 여유있음주차장 여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