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통통이

    2026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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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 요즘 사람이 많다고 해서 아침일찍 서둘러 출발. 사당역 코스가 전망이 좋다고하여 7시반 사당역도착하여 관음사길로 시작. 20분쯤 오르다 국기봉이 있는 경사급한 바위길로 사람들따라 오르다보니 그때부터 전망이 좋음. 그 이후로는 오르막 내리막있는 능선길. 마지막 깔닥고개는 용마산이 생각남. 정상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10분쯤 기다리며 정산석 찍음. 정산에서 잠시 휴식하는동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정산석 줄도 길어짐. 바람이 무척 시원하게 불고 기온도 폭염이 한풀꺽여 등산하기 아주 좋았음. 정산에서 잠시 휴식후 원점 회기함.

    • 산행일자

      2026년 8월 9일 오전 7:3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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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30분

      • 하산

        1시간 30분

    • 난이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