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자가사리2

    2026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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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봉에 다녀 온지 한 달이 지났다. 점점 더워진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산을 오른다. 나도 간다 바래봉. 오늘은 다리도 더위도 힘들거다. 아침 6시에 남원 지리산허브벨리로 향했다. 지리산허브벨리주차장을 1km 지나쳐 3~5대가 주차할 수 있는 나무아래 공터에 주차했다. 8시 20분 시작한다. 조금 올라 파고라에서 3.5km를 더가면 바래봉이다. 경사가 심한 2km정도를 지나니 완만한경사다. 길은 평평한 돌로 잘 정돈되어있다. 1, 3쉼터에서 쉬었다. 힘들다 . 바래봉 삼거리를 지나 약수터에서 물을 마셨다. 먼저 와 물을 마시던 노년 등산객이 손이 얼것 같다지만 절대 얼지 않는다. 10시 5분 바래봉은 신이 났다. 바로 내리는 태양도 잠시 잊고 정상석 근처에서 사진을 찍었다. 멀리 천황봉이 보인다. 약수터에서 삼각김밥을 먹고 12시 20분 다시 주차장에 도착했다. 오늘 점심은 서남만찬이 조기 마감됨에 시청 근처 해장국집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괜찮다.

    • 산행일자

      2026년 8월 1일 오전 8:2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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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 하산

        2시간

    • 난이도

      보통

    • 정상 대기 없음정상 대기 없음
    • 주차장 약간 혼잡주차장 약간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