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24년 1번째] 한라산 백록담 일출 성판악 코스로 오른 백록담 일출산행 1월 1일만 새벽에 오픈 (취소표 직전에 계속 나옴) 하산 중에 사라오름 들리는 것 추천 주관적인난이도 ⛰️⛰️⛰️ 한라산은 1년에 단 하루 1월 1일만 새벽에 개방합니다. 탐방로 사전예약이 필수이고 저는 전날 취소자리 나올 것을 대기하다 성공했습니다! 개방시간은 새벽 1시부터 이지만, 정상 추울 것을 대비해서 차에서 기다리다 새벽 2시 30분쯤 출발했습니다. 성판악 주차장엔 밤 10시 30분쯤 도착했는데, 11시부터 차가 많아져서 금방 주차장이 만차되었습니다. 진달래밭 대피소에 새벽 5시 30분쯤 도착했습니다. 성판악 코스는 경사가 완만한 대신 굉장히 깁니다🥲 국공에서 쉘터를 준비해주셔서 30분정도 식사를 하고 다시 올라갔습니다. 정상에는 7시쯤 도착하여 일출까지 시간이 좀 남았지만 대기중인 사람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30분동안 대기했는데, 바람이 심해 방한대책이 중요합니다. 운해가 아주 멋있게 껴서 제대로 된 일출을 감상했습니다. 일출 이후 바로 곰탕이 되었으나 겨울왕국은 제대로 였습니다! 하산도 차 회수를 위해 성판악으로 했습니다. 하산길에 사라오름 산정호수를 들려서 보고 내려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산행일자
2024년 1월 1일 오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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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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