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sun

    2025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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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왕산에 이런 곳이..😱 "장희빈 기도터" 인스타에서 핫했던 인왕산의 히든 스팟 상당히 무서우니 낮에 가세요..🌞 오늘은 일반적인 등산 코스가 아닌 살짝 무서운(?) 인왕산의 히든 스팟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장희빈 기도터" 인데요, 혹시 가게 된다면 낮에가세요~ 사직공원에서 출발하여 범바위와 정상의 중간 부분에 "인왕천 약수터"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계단으로 쭉~내려가다보면 약수터가 나오고 안내표시를 따라 "석굴암"으로 이동합니다. 석굴암까지 가는 길에는 흰색 페인트(?)로 표시가 되어있어 가는 길이 어렵거나 헷갈리지는 않지만 인적이 워낙 드물어서 혼자 가기에는 좀 무서울 것 같았어요! 나무가 우거진 숲을 헤쳐가다보면 인왕산의 치마바위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밧줄이 있는데 잡고 올라가면 금방 도착합니다! ✨️밑 문단에 사진 있어요✨️ 짜잔....? 생각보다 음침하고 기묘해요..!! 비 맞지 않게 바위 밑에 자리하고 계시고 실제로 기도를 하러 오는 분이 계신다고 합니다. 들리는 전설(?)로는 장희빈이 아들을 얻기 위해 기도를 올렸던 곳이라고 합니다🙄 정말 만약에 방문하신다면 물건을 함부로 만지시거나 정성들여 기도를 올리시는 건 추천드리지 않을게요..!! 이상으로 등산 경험 중 제일 섬뜩했던 "장희빈 기도터" 등산일지 끝😱

    • 산행일자

      2025년 5월 18일 오전 7:3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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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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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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