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아버지가 지은 모든세계

    2025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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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방산 아이젠 스틱필수 산행시작부터 기분 좋게 도파민을 뿌려주는 눈꽃을 보며 허리높이만큼 쌓인 눈길을 지나 신나게 능선을 따라 걷고, 날씨까지 바람한점 없는 최고기온 7도의 온도로 겨울산행의 최적화로 힘들지 않고 초보자도 다닐 수 있는 코스라 어렵지 않았음. 지난주 한라산을 다녀와서 몸도 가벼 웠고, 곳곳이 너무 예뻤고 산중턱 쯤 청아한 하늘과 바다로 착각할만큼의 같은 색깔과 함께, 멋진 산 그리메를 보여줬고 , 정상에 가까워 질때쯤 멋진 운해까지 만나게 되었다. 계방산 신통방통 요녀석!! 나를 기다렸구나 하며, 박새를 만나 최고의 힐링도 얻고 엄청 업되고 신나서 빠르게 발걸음을 옮김

    • 산행일자

      2025년 2월 1일 오전 10:3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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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2시간 30분

      • 하산

        1시간 30분

    • 난이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