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지

  • 아버지가 지은 모든세계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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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으로 오르는 들머리는 운동되고 힘들지않고 좋았어.~ 하산길은 넘 지루하다. 그래도 서해바다가 보이는 조망터와. 많지않지만 암릉과 시야가 트이는 이 쁜 조망터와 풍경을 볼수있으니 좋았어. 산은 언제나 치유와 회복을 주는 곳이맞다^^ 아침에 몸이 그렇게 무겁고 힘들고 아프더니. 가쁜 호흡과 뚝뚝 떨어지는 땀 을 흘리고 나니 몸이 가볍다. 그런데 엄청난 땀쟁이라 여전히 땀이 너무 난다..

    • 산행일자

      2026년 9월 12일 오전 9:00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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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시간

      • 등산

        1시간 30분

      • 하산

        1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