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공용주차장은 평일이라 무료. 계단으로 잘 되어있어서 오르기 편했지. 중간중간 물든 단풍구경하면서 적당히 힘들다 평지 나왔음. 정상부근이 급경사 계단이지만 바로 정상 나와서 뿌듯하고 편했음!





코스가 길어요~ 간식 많이 많이

공복 산행으로 너무 힘들었던 노고산ㅎㅎ 백패킹 성지인 듯 해서 다음에 꼭 백패킹하러 오고 싶었다!

첫 관악산.

한남역부터 시작해 매봉산-국립극장-남산-서울역 코스로 거진 트래킹

아차용마 야등은 처음인데 꽤나 예쁘네!


관악산 옆에 붙은 돌산. 살방살방 혼자 걷기 참 좋다!


들머리는 독립문역에서 시작해 선바위를 지나 해골바위-범바위 코스로 진행. 이 코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산하지만 분위기 좋은 코스. 꼭 기차바위로 내랴와서 부암동에서 부빙까지 먹어야 완성되는 인왕산!
- 정상 대기 10분정상 대기 10분



숨은벽 마당바위 지나서 백운대 가는 바위길까지 가다가 다시 원점회귀. 백운대까지 갔으면 좋았을 뻔 했지만 너무 늦어질까 하여.. 생각보다 오르내림이 있던 능선길이라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진 않았지만 바위가 많아 재미와 무서움이 공존했던 코스🤭
- 단풍이 절정이에요단풍이 절정이에요




날씨 너무 좋았고, 정상석 대기 줄은 너무 길었고 억새는 정말 예뻤다!
- 정상 대기 30분정상 대기 30분
-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
- 주차장 약간 혼잡주차장 약간 혼잡

비가 내린다고 해서 노심초사 했던 산행이었지만 그때문에 등산객들이 거의 없어 전세를 낸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비에 살짝 젖은 산의 내음 덕분에 잊지 못 할 하루였습니다!!
- 정상 대기 없음정상 대기 없음
-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
- 주차장 여유있음주차장 여유있음





미륵산





처음가는 지리산 천왕봉 날씨도 좋고 모든게 좋았던 하루 여수출발 새벽 4시 중산리주차장 5시30분도착 6시15분 순두류버스탑승~10분이동 6시30분 등산시작! 로타리대피소 8시도착~천왕봉 9시30분도착 1시간 휴식및식사 후 장터폭대피소로 하산시작 중산리주차장 2시30분도착 총8시간
- 정상 대기 10분정상 대기 10분
-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요
- 주차장 여유있음주차장 여유있음



약간흐리고 쌀쌀하지만 가을풍경볼수있고 시원해서 등산하기 좋았지만 오르막이 심하고 마애불상군 이후부터 낙엽이 많고 탐방로가 야산에 가까운 수준 등산장비없이는 추천하기 어려운 코스
- 단풍단풍




노고단 일출보러갔다 또 실패... 바로 반야봉으로~ 비오고 바람불고 반야봉 정상에선 강태풍으로 맞서고...힘들지 않았지만 바람때문에 좀 힘들고 추웠다ㅡㅡ
- 정상 대기 없음정상 대기 없음
- 단풍이 절정이에요단풍이 절정이에요
- 주차장 여유있음주차장 여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