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 거북이쉼터 주차
민둥산 최단코스는 거북이쉼터 앞에 주차하는데 평일만 가능하고 주말 공휴일은 통제래요~
가실분 좀더 부지런히 일찍 평일에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삼각봉~정상 구간 통제 안내
26.8.1 ~ 9.30동안
관음사코스 삼각봉대피소~정상 구간 낙석공사로 통제된다고 하네요!
백록담 오르실 분들은 성판악 코스 이용하세요✅✅너덜길과 이끼 미끄러움
작은돌과 큰들이
흔들리고 많이미끄럽고 경사가 있어서
발목보호대, 무읖보호대,등산스틱은 꼭 챙기시고
정상은 바람이 많이 부니
바람막이도 챙겨가세요~너덜길& 미끄러움
길이
많이
미끄럽고 너덜길이라 작은 돌들과 큰돌들이
밟을때 흔들리는 경우가 많으니
발목,무릎보허대 스틱 준비하시는게
도움될듯 합니다광복 80주년 광복절 삼악산에서
광복 80주년, 삼악산에서 맞이한 뜻깊은 하루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광복절 아침, 직장동료와 함께 춘천 삼악산을 찾았습니다.
오늘 산행은 평소와 조금 달랐습니다. 함께한 직장동료는 아직 산행이 익숙하지 않은 **‘등린이’**라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삼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저에게는 오늘이 삼악산 42번째 산행이었습니다. 같은 산을 42번째 찾았지만, 함께 걷는 사람과 계절, 날씨에 따라 산은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걷는 동료의 속도에 맞추어 이야기도 나누고 주변 풍경도 살펴보며 여유롭게 산행했습니다. 평소보다 속도는 느렸지만 오히려 산의 소리와 바람, 나무와 풍경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은 광복 80주년 광복절이라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자유롭게 산을 오르고,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도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악산의 능선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분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보았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함께 걸어준 직장동료가 대견했습니다. 처음 산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상까지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쉽지 않았겠지만, 천천히 자신의 속도로 끝까지 걸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산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2번째 삼악산 산행.
혼자라면 빠르게 지나쳤을 길을 오늘은 동료와 천천히 걸으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 직장동료와 함께 삼악산에서 흘린 땀과 나눈 웃음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역사를 기억하고, 오늘의 자유에 감사하며, 산에서는 서로의 속도를 존중한다.”
광복 80주년 광복절,
삼악산 42번째 산행도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해 준 직장동료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음 산행에서는 오늘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산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그리고 오늘도 산에서 좋은 추억 하나를 남겼습니다. ⛰️도봉산
날씨가 선선해서 둘레길만 걸어도 정말 좋은 날씨네요~늘재에서 출발하여 청화산 조항산까지
늘재에서 출발하여 청화산 조항산 의상저수지하산천생산 후기
거북이 바위도 있고, 경치도 좋고 코스도 재밋어요조용히 걷고 싶은 산^^
여우비 지나가는 한여름
청도군에 위치한 남산에 오르니
인도네시아 산친구들 만나서 수다삼매경
멧돼지조심 뱀조심 하시구요~
천천히 오르소서~~~♡오늘도 하늘은 이쁘네요 ❣️
오늘도 하늘은 이쁘네요 ❣️
더위도 조금은 견딜만 하구요~
모두 건강한 8월 보내세여정상의 공간이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람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는 산
정상의 공간이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람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는 산고양이산이라 일컫는 홍성 용봉산
고양이산이라 일컫는 홍성 용봉산
냥이들도 더워서 늘어져있다 더워도 산은 예쁜 풍경보면 힐링
더워도 산은 예쁜 풍경보면 힐링 먹구름이 섞인 하늘이지만 정상은 시원한바람을 주네
먹구름이 섞인 하늘이지만 정상은 시원한바람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