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일찍 부곡탐방지원센터로 출발 가는 동안 외부온도가 22도 19도 역시 강원도. 7시 반 출발
살랑산책길 따라 본격 등산로 진입. 부곡탐센 등산로는 다른곳보다 친절하고 편안한 숲길이다
그늘속 등산 후 천사봉전망대 거리수는 남았지만 능선길 쭉쭉. 진행가능~ 어느새 계단앞 정상밑
정상은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벌레도 없이 이쁜 다람쥐 구경 후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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