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8m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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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 코스
영은입니닷
비온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비는 오지 않았고 그덕에 사람이 1도 없었다 일출산행이라 너무 무서웠는데 절에서 들리는 소리에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그치만 몇달만에 산행에 계속되는 오르막은 죽을 것 같았다 그래도 다시 보는 울산바위는 웅장하고 멋짐
말도 안되게 배낭을 놀고 와서 쇼퍼백으로 대충 이고지고 올라간 산행 생각보다 계속 오르막에 가파르고 자잘한 돌이 흘러 내려서 미끄러웠던
채은
경치 최고!
난이도에 비해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땀성비 코스! 다만 어마무시한 강풍을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