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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 제주 한라산
관음사코스. 
초반 빼고 모두 오르막이며 힘듭니다. 
겨울산행시 춥다고 너무 두꺼운 옷 입지 마세요. 덥고 땀나고 옷 무거워 퍼집니다.
갈아입을 옷 준비하시고 가볍게 산행하세요.
관음사 오르고 성판악 내려오기 추천.
기상악화로 백록담은 못 올랐지만 아름다운 상고대와 경관이 피로를 잊게합니다.
  • 지리산 노고단
너무 숴워 팁도 없음.
도로가 빙판이라 차량통제로 인하여 초입부터 걸어 산을 넘어가야했음. 엄청난 길이의 산길. 등산보다 더 힘듦. 
산행은 짧고 순조롭고 완만했음.
남녀노소 가족단위. 연인들. 친구들 많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