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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요

  • 우중 [금수산]이지만 괜찮아!
비가 그친다고 했는데… 산행내내 비가 왔음. 

오를때는 망덕봉 방면으로 가서 능선따라 정상석까지 갔다가 하산하는 것을 추천! 

하산길에는 그닥 볼만한 장관은 없었다.

내려오면 맛있는 두부전골집이 있음. 손맛 좋으신 어머님이 해주는 두부전골에 막걸리까지 한잔하고 귀가하면 완벽한 마무리!
비가 산행내내 쏟아부었지만 날은 따뜻해서 괜찮았다. 

사진을 찍으면 파릇파릇 색감이 잘 살아났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