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CHABIN

  • 소백산은 사계절 칼바람 유명해서 바람막이 준비해갔는데 이렇게 잔잔할 수가 없었어요. 오는길 차가 막혀서 지연도착했지만 구름이 해를 가려주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속에 행복한 산행했어요.
어의고코스로 오르고 비로봉에서 천동코스로 내려와 다리안 관광단지 주차장에서 버스 탑승.
주차장옆 다리안쉼터에서 도토리묵, 감자전, 맥주 넘 맛났어요!!!
  • 축령산(장성) 편백나무숲
초반 축령산 정상 등산까지만 짧고 굵게 힘들고 나머진 멋진 편백나무 숲길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임도길도 괘 경사가 있어서
본격적으로 등산로 진입전에 이미 힘들어서 당황
정상 찍고 쭉 내려와서 금곡화장실 임도 다시 만남
본격적인 데크길
숲이 정말 멋짐.
전망대 다리후덜덜 깜놀
그래도 전망은 멋짐.
  • 천마산
천마산관리소 원점회귀 코스
주차장 무료이나 빨리 만차됨
짧고 굵게 간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가 봐요.
 정상은 좁지만 올라가는 길은 아주 좋았어요.
초입 1km는 길도 넓었고 계단도 상태가 좋았어요.
정상 부근에는 암릉이 있으니 그래도 조심해야한다는...
  • 검단산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
현충탑 코스로 올라가 유길준묘 코스로 내려왔어요
  • 지리산 천왕봉
산악회 버스이용
무박산행
잊을 수 없는 첫 무박산행
초반 7km오르막 산행에 사점왔다가 세석대피소부터 행복했고
정상에는 거의 기어 올라갔고
중산리 하산길이 극악이었네요.
그래도 다녀오고나니 기억이 아름답게 조작이 되어 다시 가보고  싶다는  ㅎㅎ
  • 계방산
만만하게보지말것
운두령정상_계방산생태지원센터 출발지점이 1000고지 넘음. 초반 1km가 거의 내리막이어서 돌아올 때 걱정이 되었음
정상인줄 대부분 속는 전망대
딱트인 시야가 시원하다.
정상까지 1km남아 있어 살짝 좌절
계방산 정상
공간은 좁진 않지만 바람이 불고 추워서 하산하는 길에 볕좋은 지점에서 밥먹을 공간 많으니 내려오면서 드시길.
눈이 일부 녹아 미끄러운 길이 많아 하산이 더 까다로웠음.
  • 태백산 천제단
눈이 많이 쌓여있어요. 아이젠 15핀 이상 추천, 스틱도 가급적 챙기세요
초입부터 길은 아주 잘되어 있어요.
많이 가파르진 않아도 초반 오르막이 계속되어서 땀이 금방 나요
장군봉 도착 전부터 전망이 터져요.
동쪽으로 동해까지 서쪽으로는 산그리메가 너무나 멋지게 펼쳐져요.
  • 도봉산
북한산국립공원이라는 걸~~
탐방센터~마당바위~신선대~포대능선~도봉산장~탐방센터
여름이라 덥고 습하고 가파른 돌계단 길이 숨막히지만 정상의 풍경은 최고
신선대근처 러브버그는 충격적😬
  • 청계산(청계사~매봉)
청계사에 주차
새벽산행이라 곰탕~
일찍 가면 청계사 아래 주차가능
  • 불암산
철쭉 축제시간 추천
낮다고 얕보면 안되요~~
암릉암릉
때마침 철쭉축제 기간
  • 광교산
경기대 주차 추천
형제봉 거쳐 시루봉까지는 아이들에겐 인내심이 필요한 코스였지만 초딩 둘째 잘 따라와줌.
  • 운악산(가평)
등린이 시절 겁없이 도전한 악 산
등산스틱이 거의 필요없었드랬...
병풍바위 멋짐
정상에 가평, 포천 정상석이 2개요~~~^^
  • 북한산_백운대
3월이었지만 아이젠은 필수
등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도전한 북한산이었어요.
국립공원은 국립공원이구나 했습니다.
3월이지만 아이젠 필요구간은 절반이 넘었어요.
백운대 초입부터 하산내내 필요헸어요.
백운대 줄은 너무 길었답니다.
  • 5월의 한라산(성판악~관음사)
내 인생 두번째 한라산
준비 잘 해가야지요
좀더 완만하고 길다는 성판악코스에서 출발
중간에 사라오름 10분도 안걸리니(왕복 30분 정도 추가 시간 소요) 겁먹지 마시고 올라갈 때 꼭 들리시길.
호수가 너무 예뻐요
관음사 코스는 내려올 때도 가파른게 느껴졌어요. 하산길도 길고 길어요. 무릎보호대는 필수 인듯요.
  • 덕유산(안성탐방지원센터~동엽령~백암봉~중봉~향적봉~설천봉)
안성탐방지원센터 출발
9km등산후 케이블카 하산
케이블카 하행편도는 현장 발권만 가능 2만웟
초반 동엽령까지 초반에는 완만한 경사이나 중반부터 꿎준히 4.2km를 오르막으로만.
동엽령  지나고 부터는 전망이 좋아서 힘든 줄 모르고 오르지만 중간중간 깔딱고개들이 나와요
동엽령부터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달라지니 따뜻하게 재정비 필요.
백암봉~중봉 구간에 덕유평전 펼쳐짐.
갑자기 구름으로 뒤덮에 질 보이지 않았지만...
향적봉에 다와가면 케이블카 타고 올라온 롱패딩족이 보이기 시작함.
사람 많아짐 주의
  • 소백산 비로봉
정상 부근 능선부터 성인도 서있기 힘든 태풍급 바람이 쉴새없이 불어요.
그 직전과 완전 반전산이니 방한,방풍용품 필히 챙겨 가세요. 조난영화 찍는 줄~
시작점부터 쭈욱~~~그 페이스 그 경사도로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체력 안배~중간중간 행동식 먹어가며 올라가요. 옷도 가볍게 올라가도 됩니다. 열이 나요~
정상 부근 능선 반경 500m부터 태풍급 사람이 쉴새없이 몰아쳐요. 경험해본적 없은 바람이었어요. 정상석 사진도 겨우 찍고 전망도 못 봤어요.
천동계곡 방향으로 500m정도 내려가면 주목군락지 주목지킴터에서 바람피해 점심 먹을 수 있어요~
  • 선자령
바람이 엄청나요
귀마가모자 필수
시작지점인 대관령휴게소부터 바람이 심상치않았다.
귀도리있는 모자와 고글 필수
코스는 12km로 길었지만 코스는 완만한 편,
오를 땐 풍력발전기가 있는 풍경이 넘 예쁘고 바람 땜에 정신 없고...
하산시엔  트레킹코스 같은 이쁜 숲길이에요.
  • 관악산_향교 방면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길좋은 코스지만 쉬운건 아닐지도요.
사람들 많이 오는 산이라 좀 일찍 출발하는걸  추천해요
향교 앞에서 김밥사서 올라가 정상찍고
연주암에서 컵라면+김밥 먹기~~
  • 수리산 환종주
병목안공원 출발
전망이 태을봉 이후부터가 진짜임
병풍바위에서 오이도 서해안이 보임
지겨울 새 없이 여러 봉우리 정복
  • 홍천 팔봉산
높이 보고 만만하게 보면 큰코 다침요~
상하체근육 사용 비율이 같아요
우회로도 있으나 기왕 왔으면 암릉도전해보길 추천
약간의 고소공포증있는 40대 엄마와 용감한 초6 딸이랑 완등했어요
해산굴
4봉에서 5봉 가는 사이에 있어요.
그냥 5봉으로 갈 수도 있고 해산굴 통과하는 길도 있는데 해산굴 도전해보길 추천.
과연 저기른 통과할수 있을까 의심되지만 해보면 가능해요. 무섭진 않아요~
  • 내변산_직소폭포코스
초반 길이 좋아 방심은 금물
생각보다는 만만하지 않은 코스
정상인 관음봉 높이가 400m대라 만만하거 보면 안될듯
거의 0m에서 출발 오르내리는 코스가 계속되어서 획득고도는 700m 넘는다
가는 내내 눈이 즐거웠음
  • 정선 민둥산
증산초 출발하시는 분들
완경사 안내에 현혹되지 마시고 급경사로 올라가세요.
거리 차이 0.6km차이인데 체감 경사 별차이가 없어 급경사로 올라가 완경사 코스로 내려오는 걸 추천
꾸준한 오르막후 보게 되는 절경, 제주 오름 이나 백록담이 생각나는 풍경
억새가 절정전이라 담주정도엔 더 예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