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수빈썸머

  • 장판운해 펼쳐지는☁️월출산 천황봉💙
인생 최고의 운해를 만난 산입니다!☁️
정상 바로 전! 곰탕이구나.. 실패구나 싶었는데 바람이 불더니 안개가 사라지고 운해를 만났어요.
중간 중간 쉴 곳이 많고 그리 어렵지 않은 산이었어요. 다만 서울에서 많이 멀어서 산에서보다 차에서 더 힘이 들었네요.
사실 지난 봄에 다녀왔는데 월출산을 마지막으로 산행을 쉬게 되어 오랜만에 산행 일지를 적어요. 그래서 어떤 산이었나 기억해보려고 하는데 그저 운해를 봤던 감격만이 떠올라요.

젊은 산쟁이들이라면 다 아는 젊은 산행크루에서 크루장을 하며 산을 오르는 일이 더는 즐겁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무책임하게 크루장을 관뒀고 산과 관련된 모든 것에서 도망쳤는데 .. 정작 산이 너무 가고 싶네요. 일상에서부터 도망치려 산에 올랐었는데 산까지 일로 만들어버린 본인 스스로가 원망스러워요.
조만간 일이 아닌 취미로 꼭 산에 오르고 다시 일지 남기러 올게요! 

모두 안산하세요💙
  • 광교산에 오르는 이유요? 도토리묵이요 🌰
혹시 산에 왜 오르나요? 저는 도토리묵 먹으려고 올라요.. 여깁니다.. 도토리묵 맛집.. 광교산 하산길에 맛집이 줄을 지어있어요.. 무조건 강추😋👍
서울 근교 경기도 수원에도 이리 멋진 풍경의 산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광교산입니다!
광교산은 수원시와 용인시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주위에 광교산 외 큰 산이 없기에 수원 주민들이 가장 애정하는 산이기도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봄이면 광교산 아래에 위치한 호수공원에 벚꽃나무가 가득이라 벚꽃명소로 유명한 핫플레이스!
벚꽃도 보고 철쭉도 볼 수 있기에 봄에 오르기 좋은 산행지로 추천합니다.
정상에서 인증샷도 좋지만 곳곳에 수원 일대를 아래두고 뻥 뚫린 뷰를 볼 수 있는 바위들이 많기에 포토존도 많은 광교산!
뻥 뚫린 자연과 그 아래에 핀 꽃들을 보며 봄을 느끼기 부족함이 없습니다.
  • 봄에는 고려산 산행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등산화가 아닌, 운동화 신고도 가볍게 오를 수 있지만! 뷰는 절대 가볍지 않은 고려산 진달래 축제🌸
혹시 고려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태어났다는 소문이 있는 산으로! 무조건 봄에는 고려산 방문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푸르던 고려산이 봄에는 핑크빛으로 옷을 갈아 입기 때문입니다! 🌸
고려산은 매년 43만 명이 찾는 진달래 명소입니다! 

43만 명이 찾는 축제 명소 답게! 주차장도 잘 되어 있으며 중간 중간 맛집도 정말 많아요! 그 중 저는 쑥개떡을 먹으며 산에 올랐는데 너무 고소해서 행복했답니다! 강화도의 유명한 먹거리들이 노점상 형태로 줄지어 있으니 별도의 간식을 챙기지 않아도 산행시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평온한 진달래 축제를 즐기기에 딱 2가지만 기억하세요!

1. 축제기간엔  강화도고인돌 주차장 이용하여 등산로 입구인 백련사 입구까지 약 4km를 걸으셔야 하는데 아스팔트의 급 경사로입니다.. 저는 등산 시작 전 너무 힘들어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거 맞아요! 조금만 참으세요!  참고 오르면! ’다이어트 브릿지‘가 나오는데 길이 좁아서 다이어트를 해야 지나갈 수 있다는 다리래요! 사실 그리 좁지는 않은데.. 무척 예쁩니다! 여기서 사진 강추!
이렇게 사진을 남기며 등산로 입구까지 가는 길이 산행보다 어렵습니다! 산은 정말 쉬워요! 강아지도, 어른 아이도, 어르신도 모두 편안하게 오르셨는데… 저는 등산로 입구인 백련사가 축제 기간 외 주차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라서 혼자 땀을 뻘뻘 흘렸네요 ㅎㅎ


축제 기간 외 백련사 입구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니 축제 기간을 잘 이용하셔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고려산 정상석은 2개입니다! 군부대가 위치하여 일반인이 방문하기 힘든 위치에 정상석이 존재하여 산을 방문한 이들이 인증산행에 어려움을 겪자 정상석을 진달래가 잘 보이는 곳으로 이전하였대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정상석이 있는데! 블랙야크 100대 명산 인증이 되질 않아서 “왜 인증이 되질 않지? 정상이 어디야?”라고 혼잣말을 했더니 그걸 들은 강화도 사시는 주민분이 알려주셨습니다 🙆 💕


즉! 고려산 정상성 인증지가 진달래 축제 명소이니! 혼돈없이 행복한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속세를 벗어나 속리산으로🌤️ 일출 산행☀️
🌤️속세를 벗어나 속리산으로🏔️
속세를 벗어난 피안의 세계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속리산
 보통 충북 보은 속리산이라 부르나, 사실은 충북 괴산과 경북 상주를 아우르고 있는 큰 산입니다!
그렇기에 코스 역시 다양하지요!
저는 속리산 최고봉은 해발 1,058.4m의 천왕봉과 천왕봉을 축으로 하여 형성된 신선대, 문장대를 들르는 코스를 소개합니다
법주사-세조길-호수-세심정-보현재-문장대-신선대-천왕봉-세심정-법주사 코스로 총 8시간 소요가 되는 꽤 긴 코스이지만 사실 시간이 길어서 지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코스 자체가 어려운 코스는 아닙니다!
국립공원이기에 길도 쉽고 암벽도 없으며 속리산에 이름 그대로 속세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연을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코스입니다!
총거리는 길지만 풍부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그야말로 만끽을 해볼 수 있는 최고의 코스이기에 추천합니다
  • 돌문바위에서 소원빌고, 매바위에서 인생샷까지! 가성비 청계산🏔️
1시간이면 돌문바위에서 소원빌고, 매바위에서 인생샷까지 남길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청계산 🏔️
청계산돌문바위 라고 아세요?🪨
바위 주변을 3바퀴를 돌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바위라서
지난 설 연휴에 청계산에 올랐답니다!🧗‍♀️
설날은 한 해의 첫 날을 기리는 명절이기에! 🙆🏻‍♀️
소원을 빌며 시작하면 너무 좋잖아요!!
돌문바위에서 소원을 빌고, 조금만 더 오르면 멋진 절경의 매바위가 있어요!
여깁니다! 여기가 포토존📸
매봉 정상은 사알짝 좁아요!
정상보다는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매바위가 포토존입니다📸
매바위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정상인 매봉에 도착하면 종종 막걸리와 오뎅을 파는 노점상을 만날 수 있어요!
노점상에서 막걸리까지 마시면! 완벽한 힐링 산행의 정석이라 저는 4계절 내내 청계산에 올라요!🫶🏔️
봄에는 아직 녹지 않은 눈이 쌓여있어서 가성비 좋은 설산이 되기도 하고,
여름과 가을에는 가볍게 땀 흘리기 좋은 산책 코스가 되는 가성비 낭낭한 청계산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산이라서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어렵지가 않아요!
길도 편하고 쉬워서 야등으로도 안성맞춤!
  • 서울에서 즐기는 가성비 좋은 설산🏔️ 관악산 서울대코스
서울에서 1시간만에 눈 덮힌 설산을 볼 수 있는 관악산 서울대 공대 코스🏔️
️관악산 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과 남현동,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높이 632m의 산으로 경기 5대 악산으로 불리며
바위가 많은 난이도가 있는 산이지만 오늘 소개 할 서울대 공대 입구 코스는 등린이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쉬운 코스입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버스를 타면 서울대 정문을 지나 버스가 산의 절반을 대신 올라줍니다! 

서울대를 눈으로 구경할 수 있어요🤭  가성비 좋죠!
버스를 타고 서울대 캠퍼스를 구경하며.. 학창시절 공부을 더 할 걸 후회도 잠깐 하고.. 그렇게 추억에 잠깐 빠져있으면
금방 우리의 도착지인 건설환경종합연구소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등산복을 입은 사람들이 다 같이 우르르.. 내리니깐! 따라 내리시면 됩니다
앗! 그리고 버스가 아닌 직접 걸어서 서울대를 즐길 수 있지만.. 
등산을 시작하기도 전 체력 소모가 크기에 저는 버스 이용 강추합니다!
우리의 작고 소중한 체력.. 절대 지켜..!
버스에서 내리면 ! 이제 계단만 오르면 되기에
산이 무서운 당신에게 적극 추천하는 코스
연주대 정상석은 블랙야크 100대 명산이자 sns에서 유명한 포토존으로
인증샷을 찍기 위한 긴 줄을 서야 합니다.

만약 줄을 서기 싫다면 야등을 추천해요!
야간 등산을 하기에도 길이 어렵지도 험하지도 않아요!
다만 헤드 랜턴은 필수!💡
서울대에서 시작해서 서울대로 내려오는 코스는 비교적 쉬운 코스이고,
서울대에서 시작해서 사당으로 내려오는 방법등 관악산을 오르는 방법은 무수히 많아요!
그렇지만 등린이라면 서울대-서울대 코스를 추천합니다!
원점회귀를 하면 오르면서는 보지 못 하였던 것들이 내려오면서 또 보이는 경우가 있기에 산을 2번 즐길 수 있죠🫢💗
연주대 정상까지 굳이 가지 않아도 좋아요!
산을 정복하려는 마음으로 정상만을 바라보기 보단 산을 즐기는 마음으로 트래킹하기에 관악산은 다양한 코스가 존재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 🐯범바위 산책하고 책방가서 커피마시기📚
인왕산 🐯범바위에서 보는 남산타워🗼와
인왕산 핫플 초소 책방📚
인왕산 호랑이를 아시나요? 인왕산에는 예전에 호랑이가 많이 살앗다고 해요!
그래서 등산로 입구에는 호랑이 동상이 산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왕산 아래에 있는 청와대와 경복궁을 지키는 인왕산 호랑이 조형물을 봤다면? 이제 진짜 산행 시작!
초반에는 보도블록으로 포장이 잘 되어 있으며,
그 길을 걷다보면 흙과 계단길이 나와요! 험한 길이 아니기에
등산화가 아닌 운동화만 신고 오르기에도 문제 없을 정도로 쉬운 산입니다!
인왕산의 높이 338.2m로 그리 높지 않은 높이이며,
무엇보다 산의 능선을 따라 성곽이 이어져 북안산과 연결되는 인왕산길이 존재하기에 초보자들과 숙련자 모두가 사랑하는 서울의 대표 산이죠!
성곽을 따라 급경사의 계단길을 오르고 오르다보면 정상 도착!

정상에 거의 도착하면 길이 가팔은 돌길이 있지만 !
정말 금방 끝나니 안심하세요! 그 길만 잠시 오르면  정상입니다!
저는 인왕산 정상석보다는 범바위와 성곽을 포토존으로 추천드려요
성곽이 주는 꽉찬 느낌은 사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범바위는 성곽과는 반대로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의 느낌을 주기에
두 포토존 모두 놓치지 말고 인왕산이 주는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정상에서 사진을 찍었다면 인왕산 자락길과 수성동 계곡 사이에 위치한
또 다른 서울 핫플레이스 인왕산 초소 책방 더숲 카페를 추천합니다!

더숲 카페는 인왕산 중턱에 청와대 방호 목적으로 건축하여 경찰초소의 공간이었으나 2018년 인왕산 전명 개방에 따라 공간 여기 리모델링을 하였고
그 결과 지금은 인근 시민들을 위한 목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기에 실내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는 공간이에요! 
자연 속 여유로움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환경과 식물등의 책들도 구비되어 있으니 여유 낭낭하게 즐기기 안성맞춤☀️
  • ❄️겨울 왕국을 찾는다면? 🏔️한라산 영실 코스🌨️
1시간 30분만에 오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한라산의 겨울왕국
❄️영실 탐방 코스 추천🏔️
대한민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섬🏝️
제주도는 육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4계절 사랑받는 여행 장소입니다🫶

한, 중, 일 극동 지역의 중앙부에 있어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하며,
도 전체가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는 화산 폭발로 생성된 섬으로서
바다 못지않게 산 역시 많이 존재하는 장소죠!
과연 그렇다면 제주도에는 몇 개의 산이 존재할까요?  정답은 5개❗️
 
생각보다 제주에는 산이 그리 많지 않죠~?

유일한 5개의 산으로는 한라산, 산방산, 영주산, 청산(성산일출봉), 두럭산이 있고, 나머지는 전부 오름입니다!

오름은 산 또는 봉우리를 뜻하는 제주도 방언으로 제주도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 되는 중요한 자원으로 화산 폭발로 인해 용암이 흘러 내리면서 쌓이며 솟아오른 것입니다!

오늘은 한라산에 있는 성판악, 관음사, 어리영실, 돈내코 총 5개의 탐방로 중
영실코스를 통해 한라산의 오름인 윗세오름 등산 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라산은 예약경쟁이 치열해서 주말 예약은 대부분 조기에 끝나고..
사실 저도 예약 실패했어요!
그렇지만 한라산의 설산이 너무도 보고파서 예약이 없어도 오를 수 있는 코스를 찾다가 영실코스를 가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론 대만족
제가 오른 오늘 윗세오름 코스는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지만..! 
한라산은 예약에 성공해도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출입이 통제되는 날이 많아요️💨⛅️⛈️⚡️☔️💦

변덕스런 날씨로 인하여 통제가 되기도 하고 또한 국립공원에는 입산 통제 시간이 있기에  통제 시간 유의하시길! 

영실 탐방안내소에서는 12시 정각에 입산 통제를 하므로 그 이전에 탐방안내소를 통과해야 합니다✔️
영실코스는 탐방로 입구에서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5.8km,
왕복으로 하면 약 12km로 다른 코스에 비해 비교적 쉬운 코스임에도
무릎 넘어까지 눈이 쌓인 설산의 자태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아니지.. 오히려 좋아
1시간 30분만 오르면 눈 앞에 겨울왕국이 있어요!🤍
영실코스의 첫 시작은 매우 잘 정비된 등산로로 시작합니다.
숲길이며 이때는 조망이 거의 없기에 조금은 지루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루함을 견디며 오르다보면 어느샌가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에 지루함을 느꼈다는 사실조차 잊게되니! 걱정마세요😍
  • 서울에 있는 유일한 국립공원 🌲⛰️북한산 백운대💚
3월 3일은 국립공원의 날! 서울에 있는 유일한 국립공원인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산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며🫶☀️힐링 산행🏔️🌤️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깨는 아침.. 지겹지 않으세요? 
시끄러운 소음으로 지친 귀를, 작은 스마트폰을 보느라 지친 눈을, 미세 먼지 가득한 공기를 마시며 지친 코를, 내 몸을 위한 휴식!
서울에 있는 유일한 국립공원 북한산 국립공원으로의 일탈 어떨까요?
북한산은 다양한 코스가 존재합니다!
오늘은 그 중 최단 코스인 도선사- 백운대 코스를 알려드릴게요!
일출 산행이기에 그리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정상에 올라가면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에 벌어지는 입을 다물기 어려울만큼 멋진 산이 바로 북한산 백운대입니다.
백운대탐방지원센터 또는 도선사 입구를 검색하셔서 등산 시작을 하면 됩니다.
백운대탐방지원센터 주자창에 주차를 하면 되는데요!
일출 시간인 4시와 점심시간은 12즈음은 많은 인원이 방문해서 주차 자리가 없을확률이 커요! 
그래서 도보 방문을 추천합니다! 도보 방문 경로는 북한산 우이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방문하면 됩니다.
시간은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도이기에 등산을 시작하기도 전 체력 소모가 생길 수 있으니 !
체력 관리를 위해선 우이역 2번 출구에서 택시를 타는 방법도 추천해요!
사실 저는 늘 택시를 이용합니다 체력 아껴야죠ㅎㅎ
자! 그럼 입구에 도착을 하셨다면! 화장실도 가주고!
가볍게 스트레칭도 하고 산을 오르면 됩니다!
등산 코스가 잘 되어 있어서 길을 잃을 걱정은 없어요!
다만 정상즈음에 암벽을 손을 잡고 타고 올라가야 하는 구간이 있으니 장갑은 필수로 챙기면 좋아여!
우리 손은 소중하잖아요!
산을 오르는 일은 당연히 힘들어요. 그래서 땀이 나요.
그렇다고 옷을 얇게 입었다간 정상에서 부는 바람에 땀이 식고...
그럼 감기에 걸리기 딱! 좋아요.
그러니 얇은 옷을 레이어드해서 쉽게 입고 벗으시길 추천합니다!
특히나 일출 산행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체온이 많이 떨어져요! 

지상에서 아무리 날이 좋아도, 산 정상에서는 추울테니! 반팔만은 안됩니다!
자켓 하나만도 안됩니다! 레이어드 필수!
저는 북한산을 4계절 내내 방문 할 정도로 애정해요!
제 기준 서울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뷰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산인 북한산 등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