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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올

  • 관악산
서을대-사당(관음사) 코스 추천
서울대 출발 연주대 관악산 정상까지 1시간 10분 소요. 계속 오르막이지만, 주변경관 별로지만 짧아서 들머리로 추천. 정상 바로 전 암릉구간은 심장이 쫄깃. 우회로도 있어요.
하산 방향은 사당/관음사 코스로 포토 포인트가 많은데 길이가 5km라... 시간여유갖고 체력 여유가 있으면 관음사 코스 추천
사당 관음사 코스를 들머리로 비추. 하산하며 다양한 뷰를 감상하시는거 추천.
  • 청계산 feat 미세먼지
아이젠없어도 괜찮았어요
아이젠 없이도 매봉까지 갈수 있어요. 초보나 등산화 착용 안하신분들은 아이제누없이 고생 좀....
옥녀봉과 원터쉼터 방향은 땅이 뽀송뽀송했어요. 부러운 흙을 오핸만에 밟아봤네요.
  • 대한독립만세
우으이동 코스로 갔는데 북한산 우이역에서 택시타기를 권장드립니다. 호기롭게 걷기를 택했다가 초반에 기운이 다 빠졌습니다.
삼일절 기념 북한산 백운대 태극기 아래서 만새부르기. 
꽃샘 추위라하기엔 너무 추운 날씨, 급격히 낮아진 기온에 백운대 정상부근 칼바람은 사진을 여유롭세 찍을 틈을 주지 않을 정도였다. 정상석에서 대기하며 여벌옷을 껴입고 40분을 기다려 사진을 찍고 호다닥 내려와 마당 바위에서 여유롭게 정상 절경을 감상했다. 날이 맑아 가깝게는 불-수-사-도 뿐 아니라 천마산과 축령산까지 볼수있는 운 좋은 날이었다
칼바람에 장갑도 없이 오신분들이 많았는데 아버지와 함께온 꼬마에게 여벌 장갑을 주었다. ㅎㅎ
  • 도봉산 신선대
마당바위에서 충분히 휴식하고 산행하세요. 마당바위 이후 나이도가 꽤 있습니다.
마당바위까지는 난이도가 쉽습니다. 정상석 부근 쉴만한 공간이 없으니 충분히 휴식을 취한 이후 산행을 진행하면 마당바위 이후 나이도가 있어도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신선대 정상석 올라가는 길이 난간&외길이어서 인증사진 찍으려면 난간에 매달려 기다려야하지만 기다리며 정상뷰를 즐기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