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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 공복 산행으로 너무 힘들었던 노고산ㅎㅎ
백패킹 성지인 듯 해서 다음에 꼭 백패킹하러 오고 싶었다!
  • 첫 관악산.
  • 한남역부터 시작해 매봉산-국립극장-남산-서울역 코스로 거진 트래킹
  • 아차용마 야등은 처음인데 꽤나 예쁘네!
  • 관악산 옆에 붙은 돌산.
살방살방 혼자 걷기 참 좋다!
  • 들머리는 독립문역에서 시작해 선바위를 지나 해골바위-범바위 코스로 진행. 이 코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산하지만 분위기 좋은 코스.

꼭 기차바위로 내랴와서 부암동에서 부빙까지 먹어야 완성되는 인왕산!
  • 숨은벽 마당바위 지나서 백운대 가는 바위길까지 가다가 다시 원점회귀. 백운대까지 갔으면 좋았을 뻔 했지만 너무 늦어질까 하여..

생각보다 오르내림이 있던 능선길이라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진 않았지만 바위가 많아 재미와 무서움이 공존했던 코스🤭
  • 날씨 너무 좋았고,
정상석 대기 줄은 너무 길었고
억새는 정말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