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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

  • 비가 내린다고 해서 노심초사 했던 산행이었지만 그때문에 등산객들이 거의 없어 전세를 낸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비에 살짝 젖은 산의 내음 덕분에 잊지 못 할 하루였습니다!!
  • 관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