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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랭이

  • 설악산 오색코스
매우 늦은 후기지만 한번 남겨봅니다. 
여름 산행(8월 2주차) 으로 오색코스를 갔습니다.

일출 보기 코스로 가서 오색 코스 (남설악탐방 - 대청봉코스 - 대청봉 분기점) 왕복 6시 30분 으로 끊었습니다.

일출 목표로 갔기에 
입산시간 3시
정상도착 5시 30-45분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여름 설악산 산행을 무조건 일출보러가는 코스로 짜야 
덥지않고 시원한 산행 즐기실수 있습니다.

준비물 : 얼음물 2개 , 생수 1병 (다 500ml)
            에너지바 3개 , 호박죽(팩)
             1인 기준

준비없이 무작정가서 조난될뻔했는데 가신다면
 무조건 헤드렌턴 , 무릎보호대 발목보호대 착용 후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코스는 무지막지해도 나름 도전의식, 성취감 생깁니다.
피끓는 청춘이시라면 꼭 도전해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
삶에 지치고 의미가 불분명하실때 도전의식을 깨우러 도전해볼만한 코스입니다. 

무작정 도전하기보다 도전하기전에 충분히 체력을 기르고
준비를 잘 해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야간산행은 죽음에 이를수 있으니 꼭 같이 갈수 있는 사람 찾으시기 바랍니다.
  • 관악산
겨울철 필수 준비

1) 준비물

-물/간식
-따뜻한 옷(가벼운 경량패딩)/귀마개
-등산화 및/체인 필수

가볍게 생각했다가는 큰일날 산입니다..특히 눈 덮인 관악은..시퍼봤다 큰일납니다! 
(준비없이 운동화 신고간 1인의 고통을 나눕니다)

2) 등산 입산

되도록 아침일찍 6-7시 사이에 입산하시다면
일출도 볼뿐아니라 이 멋있는 산이 내것이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사진찍을때 사람들도
많지 않아 개인 사진이 아주 잘나옵니다👏
1. 정상 표지석
2. 기상관측대
3. 침묵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