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제 불곰

  • 📍무주 덕유산(향적봉, 해발 1,614m)
-산행 거리 및 시간 : 왕복 17.8km, 6시간 26분
-산세(지형) 난이도 : ★★★★☆(사실상 3.5)
-산행 난이도 : ★★★★☆
-느낀점 : 백련사까지는 완만해서 산책 느낌이었고, 백련사에서 정상까지는 조금 힘들었다 이정도(?) 거리가 거즘 산악 행군급이었다.
  • 날씨 구름 조금, 케이블카가 있지만 케이블카 탈거면 그게 등산인가라는 생각에 등산과 하산 전부 케이블 카 안탔음. 산세는 순도 100프로 석산이고 돌계단이 너무 많은데 초입부터 경사가 장난아니라서 해발만 좀 낮을 뿐 난이도는 구봉산과 비슷했던거 같다. 사실 좀 쉽다고 생각하고 했지만 결코 쉬운산은 아니다. 이로서 나의 교만한 생각을 뭉게뜨려버린 산이다. 호남의 금강산 답게 조망이 좋다.
  • 저번 한주는 등산 못해서 연차 내고 갔다온 운장산, 
날씨는 조금 맑음. 대표적인 코스인 피암목재 휴게소 코스로 갔다왔음. 이왕 간거 다 느껴보자 해서 칠성대-운장대-삼장봉까지 갔다왔음. 사람이 잘 찾지는 않는 산이라 그런건지 중간중간 관리가 조금 안된 느낌을 받은 산. 아찔한 칼등 능선도 있어 조심해야한다. 진안의 세번째 명산 정복으로 인해 진안은 이로써 막을 내린다.
  • 날씨 아주 좋음. 예비군과 벌초로 인해 등산을 못할거 같아 산악인들도 빡세다하는 구봉산을 정복함. 구봉산은 종주형 코스라 하나하나씩 인증하는 맛이 있는 재밌는 산이다. 하지만 경사가 장난 아닌데다 계단도 많고 아찔한 구간이 많아 조심해야하는 산이다.
  • 날씨 구름 많음, 남부 주차장 코스로 올라갔음. 석산이라 그런지 아찔한 구간이 있고 경사가 가파라서 조심해야하는 산. 진안의 첫번째 명산으로 판단하여 갔다왔음. 명산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길 잃을 염려가 없는 아주 좋은 산임.
  • 날씨 구름 많음, 장성 휴양림 코스로 올라감, 이정표가 잘 없어서 올라갈때 좀 애를 먹었던, 정상 찍고 하산할때 길을 잃어서 관리도로로 가는 바람에 엠뷸런스 타고 내려감 ㅋㅋㅋ 아주 값진 경험을 한 산인거 같다. 여름에는 산타는거 아닌거 같다 풀벌레들이 많다.
  • 날씨는 구름 많음, 무척이나 산을 타고 싶었는데 여자친구때문에 못타다가 헤어지고 나서 타게 된 선운산, 여름이라 그런지 초입부터 땀나고 벌레도 많아서 손으로 털면서 올라왔음. 하산할때 새끼 뱀도 봤음. 조망은 그닥 좋은 산은 아닌거 같고 힘이 좀 들어갈때 정상 도착하니 쉽다고 생각이 드는거 같다. 이때 이후로 바라클라바 착용 시작한 산이다.
  • 날씨 조금 맑음, 한 여름이라 그런지 더웠음. 풀벌레도 많아서 손으로쳐내느라 힘이 두배..대가제코스가 최단 코스라 경사가 가파르지만 좀만 참으니 금방 도착했음 조망은 기암괴석이 있는데 거기만 좋고 나머지는 뭐.. 쨌든 짧고 굵은 산이라는게 뇌리에 박힘.
  • 날씨는 구름이 많이 꼈음, 산세는 육산과 석산이 조화로웠던거 같고 모악산보다는 쉽다고 느꼈지만 이때는 두번째 산이라 쉽게 느끼지는 않았던거 같다.
  • 날씨는 좋았지만 여름이라 더웠다.
닭지붕쪽으로 해서 매봉과 북봉을 지나 정상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