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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

  • 폭설 다음 날에 가서 눈이 많이 쌓여있었다. 부지런한 등산러가 이미 길을 내놓아서 편하게 다녀옴
  • 갱쥐와 거의 매일 가는 산. 정말 좋아하는 산
  • 초행자 동행. 개미마을까지 걸어올라가는 길이 제일 힘들었던듯. 사람 많지 않은 코스라 즐기며 다녀옴
  • 폭우 속 등산 쫄딱 젖었지만 춥진 않음 젖은 휴지가 되어 곤돌라타고 하산. 동엽령-백암봉 길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 일출운해보러 감. 곰탕이라 망했다고 생각했으나 해가 뜨면서 노고단 매직이 펼쳐짐. 가성비갑 코스
  • 7월 봉화산 운해일출을 보러갔으나 대차게 실패
  • 5월 생각보다 높은 기온 날이 좋아 풍광이 잘 보였다
  • 10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붉게 물들어가는
나뭇잎
  • 5월 맑은날 등산하기에 적절한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