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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빡박사

  • 인왕산 간단하게 정복
  • 칭긔들과 간단한 산행
  • 청명한 하늘에 봄내음 가득한 때에
첫 관악산 등반!
  • 코스에 대한 리뷰가 거의 없어 불안해하며 시작한 등산이었지만 우이령 계곡 근처 찜질방에서 하루를 묵고 새벽에 출발해 9시쯤 정상까지 무사히 등반!
이후 대중적인 루트인 북한산성 루트로 하산했다. 동-서를 가르지르는 쾌감이 있었고, 빡새게 오르고 상대적으로 더 편하게 내려오면서 북한산 전경을 거의 다 즐길 수 있는 좋은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