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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늘 아부지

  • 이동거리 : 6.9km
등반시간 : 2시간 30분
들머리 : 도고 중학교 옆 주차장

매우 불친절 한 산 같음. 이정표에 대한 정보가 잘못된게 많고 등산로 곳곳 쓰러진 나무들이 가록 막고 있음. 그 덕에 잘못된 길로 들어서 40분 가량 낭비하였고 등반 도중 단 한명의 등산객을 마주치지 못함.
  • 들머리 : 설화산 공영주차장
소요시간 : 왕복 1시간 15분
이동거리 : 3.7km

기대이상 접근성, 조망, 편의성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산행. 초반 급경사 마지막 급경사가 있지만 많이 힘들지는 않음. 마치 의왕 백운산과 비슷한 난이도.
  • 창진 휴게소 - 정상 - 둘레길 - 창진 휴게소

처음으로 둘레길 방향 하산 했으나 비추천. 
코스도 코스지만 휴게소까 올라가는 길이 매우 위험.
  • 무봉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시작했으나 이정표가 다소 아쉬워 뺑뺑이 맴돈 시간이 꽤 김
  • 오전 덕숭산 등산 후 바로 들린 산. 거리10km 떨어진 곳이라 1일 2산하기 부담 없음.
  • 날씨가 좀 아쉬웠지만 등산객이 적어 한적하게 다녀 옴. 주차비 4000으로 큰 부담 없는 금액에 수덕사 및 주변 경관보기 좋았음
  • 가장 긴 코스로 산행해봄. 해맞이 공원에서 규름다리로 가는 길에 착오가 생겨 40분 loss 생김. 

청송사 주차 후 원점 회귀시 Air blowing도 갖춰져 있는 꽤 괜찮은 산 같음.
  • 회사 근방에 있어 호기심에 찾아감. 
등산 전 정보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알아봤으나 정보가 많이 검색되지 않음. 
덕지사를 목적지로 등반하였으나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탓인지 등산로나 주변 장비가 썩 좋지 않음.
  • 잘알려지지 않은산이지만 잘 정비되어 있음.
시작부터 정상까지 끊임 없는 오르막길로 구성되어 있고 짧고 굵게 다녀오기 좋은 산. 
마치 의왕 백운산과 흡사하다.
  • 산책으로 나선 부락산. 정상을 거쳐 휴게소에서 둘레길 방향으로 하산 후 부락삼 근린공원을 거침. 

처음 가 보는 길이었지만 좋은 선택을 한거 같다.
  • 인기가 많은 산이라 방문객이 무지 많음.

뷰는 사당코스가 최고. 하산은 과천방향. 

날씨가 좋아 모든것이 조화로웠던 산행
  • 서봉산 갔다가 들린산. 서봉산에 비해 정비는 좀 아쉬움.
  • 잘 정비된 편한 산행코스. 

가을철이라 밤이 무지하게 많이 떨어져 있음
  • 정상석은 없었으며 팔각정이 정상이라 생각하셔야합니다.
  • 큰 기대 없이 오른 산이지만 정상에서 보는 뷰는 와우. 오를때 네발로 올라야 하지만 큰 어려움은 없고 하산시 돌계단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 필히 줄을 잡아야 함.
  • 왕복 한시간쯤 소요되고 부담없이 오르기 쉬운산. 
정상 근처에서 강진만이 보이는 뷰도 나름 굿
  • 첫 지리산 등반에 설레이고 긴장했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잘 다녀왔고 날씨 역시 최상이라 감격스러운 뷰를 보답받은 기분이었습니다. 

하산시 많이 지쳤지만 천왕봉다녀왔다는 뿌듯함으로 버틸 수 있었네요.
담에 중산리 코스 도전
  • 청북신도시에서 가볍게 다녀올 수있는 코스. 
짧지만 코스가 나름 재미있음.
  • 토근 후 가벼운 산행. 주차는 반드시 평택시 월곡동 산 27-에 하시기 바랍니다. 

초반 살짝 경사로에 대부준 평지에 가까워 부담없이 등산 할 수 있습니다.
  • 모락산 등산 후 쫌 아쉬워 근처 백운산 산행 선택. 
시작주터 끝까지 계속되는 경사 하지만 할만 함
짧고 굵게 다녀오기 좋은 산
  • 수도권에.있어 접근성 좋고 전망도 꽤 괜찮음.
쉽고 부담없이 가려면 딱 인듯
  • 역시나 비가 온 하루. 청계사 초입만 조금 힘들고 이수봉 까지는 아주 쉬움. 
국사봉가려 했는데 이정표가 너무 아쉬워 빙빙 돌다 결국 매봉으로 목적지 변경. 
매봉 가는길 정비되지 않은길로 갔다가 개 고생. 
필히 정비된 길로 다시니시 바랍니다.
  • 편한 산행이 가능한 산. 위험요소는 없지만 벌레땜시 짜증났던 산행.
  • 비 맞으며 등산했네요. 대중 교통 이용하기 쉬운 코스라 좋은거 같네요.
  • 더운 여름이라 아침일찍 산행시작. 
처음 마주하게되는 경사 있는 계단 제외하면 큰 무리 없이 등산 가능 함.

준비물 : 토레타 1, 등산화, 등산가방, 물 1
  • 등산시는 어두운 날씨 하산시는 비가 쏟아졌지만, 하산길에 원탕 족욕과 세계각국 다리와 폭포를 보는 재미에 덜 힘듦
  • 260701 북한산 등산
우이동-백운대 정상-북한산성 하산

우이역에서  내려 택시타면 체력 비축 됩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더할나위 없을 산행이었음. 
외국인도 많고 한국 등산객도 많고 접근성 좋고. 굿
  • 269726-광교산 with Wife
새벽에 가면 주차 매우 수월
마나님과 함께 12년 만에 광교산 등산. 
한번도 쉬지 않고 무사히 정상 등반 및 하산.
  • 260725-덕암산 산행
여름이라 벌레가 ㅜㅜ
저녁에 가니 시원하게 등반함
  • 260726 부락산, 덕암산 등반
생태다리가 생겨 이동 수월해짐
더운날 늦은 산행으로 개운하게 하루 마가
  • 260718 월출산 산행
스틱은 필수 입니다.
천황사 코스로 진입하여 구름다리 방향으로 정상을 향했으며 하산은 바람폭포쪽으로 내려옴. 체력에 정말 자신 있지 않으면 저와 반대로 가기를 추천드림.
  • 260711 가야산[예산] 등반
비온 후 등반이라 길이 많이 미끄러움
스틱은 꼭 챙기세요.
총 3:30분 소요. 하산시 부상을 당해 쉽지 않았음.
  • 260709-무봉산 산행
큰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산입니다.
많은비가 내린 날이었지만 퇴근 후 빠르게 산행하고 싶어 서둘러 화성 무봉산 등반함. 첫
  • 260707 건달산 등반
하산시 길 잃을수 있으니 집중 ㅎ
오늘 새로산 등산화 "컬럼비아 크레스트우드 미드 워터프루프 와이드핏" 테스트 기념 늦은 산행.
퇴근 후 늦은 시간이지만 신규 등산화가 기대이상이라 만족스러운 산행이었음. 기존 ACG 마운틴플라이2의 경우 발 피로도가 상당한데 이건 접지력, 발목 안정성, 발의 피로도, 내구성 모두 기대 이상이라 기분이 좋았음.
  • 260708 대부도 황금산 등반
비가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웠지만 날씨 좋은날 가면 좋은뷰도 준비되어 있는 길
동호회 야유회 후 새벽 우천 등반 굿
  • 260703-안성 국사봉 등반
입산은 1코스 하산은 3코스로 함.
하산길 등산로가 좁아 어두울때는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음.
유난히 벌레가 많은산이었다. 정상 근처 데크에서는 백패킹을 해도 좋을거 같다.
  • 260629 대이산등반
운수암 - 대이산 - 고성산 코스를 추천합니다. 
전 운수암- 고성산 - 대이산 코스로 갔네요. 
이유는 고성산은 이정표가 많아 찾기 쉬운데 대이산은 초입 이정표 하나 외 없어 찾기기 쉽지 않아요.
  • 260629 고성산등반
운수암 - 대이산 - 고성산 코스를 추천합니다. 
전 운수암- 고성산 - 대이산 코스로 갔네요. 
이유는 고성산은 이정표가 많아 찾기 쉬운데 대이산은 초입 이정표 하나 외 없어 찾기기 쉽지 않아요.
  • 260628_광덕산 산행with wife
생각보다 계단이 많습니다.
10년만의 광덕산 산행. 아침 일찍 출발했지만 사람들이 생각보가 많아 놀라고 계단이 너무 많아 놀랐다. 
장비는 물 등산화 끝.
주차장 만차라 좀 거리가 떨어진 공용주차장 이용 후 광덕사를 거쳐 정상까지 1시간 소요. 하산은 48분 소요.
  • 251230-서운산 등반
겨울철 산행 귀돌이 장갑 필수
생일 맞이
등산
  • 260619-정선 민둥산 등산
날씨 체크 필수, 접지력 좋은 신발 필수
가족과 함께한 민둥산 정밀 아름다운 산이었다.
  • 260613-아산 영인산 등반
주차장 최대한 올라가세요.
만만히 봤더 혼쭐남
  • 260610-부락산 ~ 덕암산 1차 시도with ACG마운틴2
덕암산 이정표 못칮어 주변 헤맴 ㅜㅜ
ACG 마운틴 로우2 착용 후기
1. 디자인 :4
2. 착용감 : 2 (발등 및 새끼 발가락이 좀 아픔)
3. 접지 : 4
1차 시도 실패
  • 260606 용마산 등산
7호선 사기정역 4번 출구로 시작한 트래킹. 
기대이상으로 잘되어 있고 밤에 가면 야경이 무지 좋을듯
260606-용마산 정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