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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 걱정했던 것보다 올라가는게 어렵지는 않았고
(설악 오색코스랑 비교..)
폭염의 날씨 중에도 지리산 숲길과 정상은 시원했다💕 
참샘의 물💦은 너무나도 시원해서 더위를 싹 잊게해주고
장터목에서 천왕봉으로 가는 길은 사진찍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지만, 그만큼 너무나도 멋진길이었다🌸⛰️ 이게 바로 지리산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