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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hike

  • 봉화산 일출산행🌅
빠른 걸음으로 등반하였는데 1시간 걸렸다. 시간 넉넉히 잡고 가는 게 좋을 듯...
4시 30분에 들머리에서 출발했다. 한 40분 정도 가니 구암삼거리가 나왔다. 구암삼거리부터 능선을 따라 20분 정도 걸으니 정상 이였다.
정상에는 작은 백자와 백자 모양 정상석, 그리고 봉화대가 있었다. 인증샷을 찍고 20분 정도 기다리니 해가 뜨기 시작했다. 일출을 다 본 후, 하산하기 시작했다.
하산하기 시작한 후 약 1시간 만에 들머리에 도착하였다. 멋진 일출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금암산 야간산행
길이 정비가 잘 되어있다. 하지만 정상 부근에는 스마트폰이 잘 터지지 않아 전화가 안되는 점 유의!!
일몰 산행을 계획하고 들머리로 출발하였다. 차가 막혀 일몰 산행이 아닌 야간 산행이 되었으나... 그냥 가기로. 등산로 입구를 찾는데 좀 힘들기는 했으나 어찌저찌 찾고 가보니, 정비가 잘 되있네? 쭉 가 참샘골 삼거리에서 해드렌턴을 착용하였다.
쭉 가 철탑 쉼터를 지났다. 가는 길에 진달래가 듬성듬성 피어있었다. 흔들바위(?)를 지나 조금 더 가니 정상이였다. 그곳에서의 야경도 좋더라👍
조금 야경을 감상하다가 다시 쭉 가 하산하였다. 비록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야경이 좋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산행이였다.
  • 응봉산, 매봉산, 남산 연계산행
운동화 신고 다녀와도 될 정도이나, 이정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응봉역에서 쭉 응봉산 팔각정까지 갔다. 팔각정에서 쉬고 독서당공원, 대현산 장미원을 지나 행당역에 도착하였다.
쭉 응봉공원 옆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에 다시 접어들었다. 정상에 군부대가 있는 금호산, 매봉산을 지나 국립극장으로 내려왔다. 다시 쭉 길을 따라 N 서울타워를 찍었으나, 카메라를 잊어버려 국립극장까지 다시 내려와야 했다(그래서 남산 정상에서 사진을 찍는 것을 잊어버렸다 ㅠㅠ).
  • 안산
동네 뒷산 정도. 운동화 신고 다녀와도 됨.
무악재역 3번 출구에서 나와 쭉 걸었다. 공인중개사에서 우회전 후, 삼거리 3개를 지났다. 백암약수에 도착해 물을 마시고 쭉 가 안산 정상(봉수대)에 도착했다.
쭉 연세대학교 방향으로 하산하였다. 무악정에 들려서 잠깐 쉬었다가, 연세대학교 캠퍼스 내부로 하산하였다.
  • 인왕산 산행
운동화만 신고 간단히 다녀올 산
먼저, 사직 근린공원을 통과하였다. 인왕산 건널목을 지나, 한양 도성을 따라 쭉 올라갔다. 범바위를 지나 정상에 도착해 점심을 먹었다.
그 다음, 광화문역 방향으로 하산하였다. 쭉 내려가니, 인왕산 숲속쉼터가 보였다. 책을 살짝 읽고, 쭉 가 무무대를 지나 해맞이 동산에 도착하며 산행을 마무리했다.
  • 개화산 치현산 연계산행
산책하는 느낌으로 산행하면 된다.
방화 1, 2단지 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하였다. 인도 따라 쭉 가 정곡소공원 입구에 도착했다. 거기서 정곡소공원을 지나 쭉 가 무덤을 지나면 치현산 정상이 있다.  쭉 직진하여 화장실 쪽으로 하산하였다. 
 * 치현산 정상은 70m 이다.
화장실에서 약사사 방향으로 올라갔다. 중간에 꺾었더니 건물 1개가 철조망에 둘러싸여 있었다. 거기서 좌회전해 300m 정도 더 갔더니, 개화산 정상이였다. 
 끝난 후, 쭉 내려가 하늘길 전망대에서 비행기를 본 후, 개화산역 방향으로 하산하였다.
  • 소래산 성주산 연계산행
내원사 들머리로 소래산 올라갈 때, 내원사 방향으로 가세요. 소래산 방향으로 가면 산림욕장 쪽으로 올라가요.
서해선 신천역에서 하차하였다. 6번 출구로 나와 내원사까지 도보로 10분 이였다. 내원사에서 헬기장을 지나 소래산 정상에 도착했다. 소래산 정상에서 조금 쉬고, 소래터널 위를 지났다.
삼거리에서 성주산 방향으로 우회전했다. 진흙길 따라서 쭉 가니 성주산 정상과 정자가 나왔다. 정상에서 10분 정도 쉬고, 성주산 기도원 쪽으로 하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