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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식

  • 청계산
청계산 많이 갔지만 팁이랄께 없는 산...
누구나 쉽게 여유롭게 자기 체력만큼 갈수 있는산
도시서 가깝고 야경이 맛집.운동하기 좋은산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산
  • 명지산 (연인산 명지산 연계산행)
연인산에서 명지산 정상까지 숲이 아마무시하다
연계산행은 겨울에 하는것이 나을듯...
만일 숲이 푸르를때 한다면 무조건 긴팔 긴바지는 필수
연인산 정상에서 연계산행으로 명지산까지 등산을 했는데
이건 명지산까지 눙선내내 정글임
둥산로가 거의 안보일정도라서 길 잃기 쉬움
안내표지판이 친절하지 않음
연계산행을 한다면 겨울 추천
  • 연인산
재체로 무난한 둥산로 넓은 주차장
제1주차장 이용하면 가까움
연인산 대체로 무난하며 정상전까지 특별히 풍경이 보이질 않믄다
정상쯤에 가야 헉 트인 시야가
  • 지리산 천왕봉
백무동에서 출발 세석대피소를 거처 장터목대피소를 들려
천왕봉!!
산악회버스로 가는 것이 여러모로 편한 것 같음.
지리산은 역시 명품산
  • 지리산 반야봉
안내산악회 버스 이용시 산행시간이 길고 노고단대피소 통제 시간이 있다보니 서둘러 노고단대피소까지 12시안에 가야함
노고단과 반야봉에서 풍경은 너무너무 아름다웠다.
날씨도 많이 받쳐줬지만 이래서 지리산지리산 하는가보다
국내1호 국립공원 할만하다
  • 소백산
소백산의 대표 등산 코스 중 하나인 삼가동 코스를 따라 비로봉까지 다녀왔습니다.
4월후반으로 가는 시점에 100대 명산 소백산의 초록이는 아직 없었지만 능선 위 풍경은 마치 청춘의 한장면처럼 눈부셨어요.
소백산은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에 이어 산
악형 국립공원 중 네 번째로 넓은 산입니다. 해발
1,439.5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국망봉
(1,420.3m), 연화봉(1,383m), 도솔봉
(1,314.2m)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들이 줄지
어이어져 있어, 마치 스위스 알프스로 여행을 온 듯
한 기분이었어요.
철쭉을 보기에는 4월말도 아직 이른 시간인듯합니다.
5월중순은 되애
  • 팔봉산 홍천
높이도 낮고 작은 산이지만 아기자기한 산
작은 산 같으면서도 있을것 다 있는 강원도 홍천 팔봉산
1봉~8봉까지 짧지만 암벽을 오르락내리락
  • 백덕산
백덕산먹골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마을쪽으로 직진
백덕산 전체적으로 등산로가 길이 좋아서 어렵지 않은 산행.
초반.하늘로 쭉쭉 뻣은 잦나무 밀립지역은 장관
  • 대야산
대야산에는 여러 개의 등산 코스가 있지만, 초보자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비교적 짧은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단코스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거리뿐만 아니라, 난이도와 주변 경관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단코스라고 해서 무조건 쉬운 것은 아니며, 급경사나 위험한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등산 전에 코스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충분한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등산 스틱을 사용하고, 등산화 끈을 꼼꼼히 조여야 합니다.
용추 계곡 지나 월영대까지 계곡 등산로가 매력있음.정상에서 밀재로 넘어가는 능선 구간도 절경.
정상 7~800m 구간이 경사가 급하고 잡고 올라가는 구간이 제법 난이도 있음.
봄시작하는 3월말에 왔지만 여름에 오면 좋읗것 같음
  • 청화산
블랙야크 100대 명산 중하나 인데
최단코스- 들머리는 원적사 주차장 또는 주차공터에서 시작하며, 초입은 비교적 부드럽게 이어지나 경사급한 구간이 많아서 난이도 조금 있음.
코스는 짧지만 중간중간 오름길이 있어 체력 소모가 클 수 있고, 낙엽·암릉·로프구간이 있어서 난이도 조금 있음
겨울·눈길 시 미끄러움이 있어 발 디디기와 안전장비(장갑·접지력 좋은 등산화)가 필요
  • 천마산
주차장이 협소하니 주말에는 오전 6시~7시에는도착해야.
가능
자차로 이동시 천마산관리소 주차장이 있는데 주말에는 오전 6~7시전에는 도착해야 가능
산코스는 단순하고 그리 어렵지 않음.
정상 부근에 암벽구간이 길이 좁으니 조심
  • 태백산
들머리로
유일사코스와 당골코스가 있습니다
원점회귀로 다녀오거나 유일사코스를 통해
오르고 당골코스로 내려오는분도 많아요
당골광장과 유일사 주차장 간에
택시비는 1만원 정도입니다
태백산 최단 등산코스는 유일사 코스이고
버스 이용이 쉬운 코스는 당골 코스에요
사실 두 코스의 난이도는 비슷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다녀오시면 될듯합니다
태백산의 명물이자 천연기념물인 주목군락지를 지나,
높이상 태백산의 최고봉이라고
할수 있는 장군봉을 만나게 됩니다. 
장군봉에서 천제단까지는 능선을 따라약 10분 거리
유일사주차장에서 출발한지 약1시간반만에 천제단에 도착하게 됩니다.
눈이 많이 왔던 적게 왔던 태백산은
겨물 휴일이며 늘 사람들로 붐비네요.
  • 함백산
함백산은 높이가 무려 1,572.9m나 되는
높은 산이지만 겁먹으실 필요 전혀 없어요
우리는 해발 1,300m가 넘는 곳까지 차를 타고
올라간 다음에 등산을 시작합니다
정상부근에 갔을때 저멀리 줄지어 서있는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파란 하늘과
하얀 눈, 그리고 거대한 풍차의 조화가
얼마나 이국적인지 진짜 스위스 느낌..
  • 삼악산 등선폭포코스
등선폭포주차장에 주차하고 역 100m 정도 걸어가명 매표소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음.
매표소에서 2천원 결재하면 지역상품권 2천원.줘서
주변 식당서 사용 가능
등선폭포는 등선폭포 주차장에 주차 후 매표소를 거쳐 협곡으로 진입하면 가장 빠르게 도착합니다.
협곡은 금강굴이라 불리며, 등선폭포·백련폭포·옥녀담·비룡폭포·주렴폭포가 이어집니다.
  • 주왕산 주봉
우리나라 12번째 국립공원이자 절경을 간직한 주왕산 국립공원을 갔다. 청송을 오면 꼭가야지 하고 생각했던 여행지
가을엔 주차장 만차라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
공해 없는 자연 속에서 좀 더 느리고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뜻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중 100곳 중 5번째로 꼽혔습니다. 대전사는 다른 사찰과 달리 일주문이나 천왕문이 없는 게 특징입니다.
대전사 뒤편으로 주왕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경치가 보이는데 단풍계절엔 절경입니다
  • 황매산
합전군청 제공
황매산철쭉은 해발 800~900m 지점의 광활한 구릉
지인 황매평전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으며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이지만 무리지어 산허리를 붉
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임
본디 이 구릉지는 1980년대 목장으로 개발됬다고 함
봄이면 철쭉이 뒤덮이고 가을이면 억새축저로 사계절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 주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곳 바로 합천 황매산입니다. 가볍게 산책하듯 억새를 감상할 수 있으며 역시나 가볍게 트레킹으로 정상까지 가볼 수 있습니다
  • 신불산 간월산 영축산 영남알프스
영남알프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고 체력안배와 시간 조절을 잘해야함.
안내산악회 버스 이용시 하산시 서울로 출발시간에 맞춰 오는데 지각생들이 많았음
  • 신불산
영남알프스 코스 산 3개 찍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림
안내산악회 버스 이용시 체력안배와 등산시간 조절 잘해야함.
늦은 오전11시에 배내고개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배내봉을 지나 간월산까지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어 시야 확보가 안된다.
간월재에 도착하니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한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컵라면으로 점심을 대신한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산행을 이어가기로 한다.
신불산을 오르고 신불재를 거쳐 영축산에 오른다.
다행히 신불재를 지나 영축산 정상을 향하여 걷는데 구름이 걷히면서 잠깐 파란 하늘을 보여준다.
영축산 정상에서 급경사 등산로를 따라 지산마을로 내려서며 장장 대략 6~7시간이 넘는 산행을 무사히 마친다
  • 속리산 문장대 천왕봉
속리산 문장대 코스로 갈 예정이라면 법주사 소형 주차장을
찾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평일은 자리가 널널한 편인데 주말은 08:00 이전 도착 필수
법주사 문화재구역 입장료 무료 전환 -> 주차비만 있으면
됨
주차장에서 법주사 매표소까지 걷는 동안 식당들이 줄지어
있어서 호객행위가 많은 편이에요. 산행 전에 기빨리기 싫다
면 빠르게 걸어 통과하는 걸 추천.
법주사 입구를 지나면 세조길이 펼쳐지고, 여기서부터 속리
산 등산코스의 실질적인 시작이 됩니다
정상은 사방이 트여 전망이 좋고, 문장대~천왕봉 능선·형제봉~갈령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코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문장대~천왕봉 구간은 모래자갈의 평이한 등산로로 초보자도 산행하기 쉽습니다.
  • 소요산
4계절이 이쁜 산이지만 공주봉까지 경사가 있어서 제법 난이도 있음.
실제로도 산이 가파른 편은 아니지만 경사가 있는
구간도 있는 편이고, 등산로 중간중간 돌이 상당히
미끄럽고 간격이 크게 벌어진 곳도 많아 초행이거나
산행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낙상사고에 주의
등산로 입구까지는 경사 길을 꽤나 올라가야 함
초입 부근에 화장실과 매점도 있어서 들렀다 갈수 있음.
  • 설악산.  공룡능선
봄의 철쭉과 여름의 계곡,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까지 사계절 쉼 없이 빛나는 아름다움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것이다. 정점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강원도 북부를 감싸듯 자리하는 산의 서편을 이루는 내설악은 깊은 계곡과 맑은 물줄기가 일품
설악산 공룡능선은 국내 3대 악산(니) 중 하나 로 불리며,
암릉이 이어지는 험준한 능선 코스입니다
총 길이 약 5.1km의 암릉 구간으로
날카로운 바위 능선이 공룡의 등뼈를 닮았다 하여 공룡능선'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코스는 희운각대피소-공룡능선-마등령 -비 선대로 이어지며 하루 종일 걸어야 하는 긴 산행 코스로 유명
  • 마이산 암마이봉
남부, 북부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올라 갈수 있음.
암마이봉은 경사가 심해 안전이 요구되며 동절기 전면 통제 구간이 있음
은수사·탑사·비룡대 등 핵심 지점을 함께 즐길 수 있고
탑사 입장료는 3,000원정도 였던거 같은데
암마이봉 정상 뒤 전망대에서 조망을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 마이산 암마이봉
남부주차장~정상: 고금당→비룡대→성황당→봉두봉→암마이봉→숫마이봉 전망대→은수사→탑사
탑사를 마지막 지점으로 내려오는 것이 길도 좋고 풍경이 좋은것 같습니다
4월 이였는데도 남쪽이라 그런지 따뜻했으며..유명한 탑사와 암마이봉으로 인해 사람이 너무 많아 산행 병목현상이 많음 그래도 풍경은 최고
  • 북한산 백운대
난이도는 중하정도 되나 바람이 많이 불고 정상쯤에 돌이 많아서 장갑은필수
도선사입구→하루재→인수봉 주변→북한산성 백운대 암문→정상
주차장이 협소하여 자리 없는 경우 많음
  • 마니산
함허동천 쪽 방향으로 올라가면 능선을 타며 절경을 볼수 있음.
함허동천 코스 
함허동천 주차장> 바위능선>정상>참성단 >단군로
바위능선 절경이 일품
  • 도봉산
도봉산은 740.2m 이며, 북한산 국립공원의 일부로 산 전처 가 커다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별로 어렵지 않고, 누구나 즐기면서 탈 수 있는 산입니다
  • 덕유산 겨울산
안성[탐방]⁃동엽령⁃백암봉-중봉⁃향적봉-설천 봉(곤도라이용)-무주리조트
예상보다 따뜻한 날씨에 안심하고 올랐으나 동엽령을 지 나고 나서 부터는 매서운 찬바람으로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 다.
- 향적봉으로 가는 눈꽃길의 풍경은 덕유산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수많은 등산객을 헤치고 곤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 하산 후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 해물파전, 두 루치기와 막걸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 관악산 능선코스
능선을 따라 가 기 때문에 산행중반 까지는 쉽다가 삼성산을 지나고 부터는 암릉 코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휴식포함 5시간 정도의 장거리 활동을 위한 훈련
정기산행은 관악산 근교 산행 입니다. 능선을 따라 가 기 때문에 산행중반 까지는 쉽다가 삼성산을 지나고 부터는 암릉 코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비가 무지 왔는데도 무사히 안전하게 등산 완료 ✔️
  • 감악산 파주
출렁다리 주차장에 주차하고 정상찍고 원점회귀
돌이 많아 올라갈때 발목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