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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몽

  • 지리산 천왕봉, 산림청 100대 명산(16/100)
로타리 대피소부터는 아이젠 착용해야 함. 급경사가 많으니 체력 조절.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지리산 일출. 중산리-천왕봉이 최단 코스라 쉽지는 않았지만, 천왕봉 도착할 때까지 체력이 남아있었다. 예쁜 설경과 여명까지. 정말 아름다웠던 일출산행이다.
  • 삼악산 용화봉, 산림청 100대 명산(15/100)
얼음이 많았으니 아이젠 착용 및 스틱 준비
일출을 보기 위해 오른 삼악산. 여명과 일출, 모두 장관이었다.
  • 한라산, 윗세오름 - 남벽
아이젠은 필수고 스패츠도 있으면 좋음
멋진 설경을 볼 수 있었던 윗세오름. 어리목으로 올라가서 윗세오름을 지나 남벽까지 보고 왔다. 하산할 때 보니 오후에는 나무 위에 쌓인 눈이 많이 녹았더라. 아침 9시 전에 등산 시작하는 걸 추천함.
  • 덕숭산, 산림청 100대 명산(14/100)
초반 완만한 사찰길 이후 돌계단이 많음
새해 첫 등산으로 찾은 덕숭산. 덕숭산은 천년고찰 수덕사를 품은 산이다. 산을 오르며 사찰, 탑, 불상을 계속 만날 수 있다.
  • 관악산 연주대, 산림청 100대 명산(13/100)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에서 출발하면 정상까지 최단코스
2025년 마지막 일출을 보기 위해 관악산을 올랐다. 관악산의 여러 코스를 가봤어서, 이번에는 일출을 보기 위한 최단코스를 선택했다.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앞에서 출발해서 연주대까지 40분 밖에 걸리지 않아서 앞으로 갑작이 일출을 보고 싶을 때 자주 이 코스를 이용할 것 같다.
  • 축령산, 산림청 100대 명산(12/100)
경기도잣향기푸른숲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정상까지 최단코스
일요일 늦잠 자고 큰 기대없이 찾은 축령산. 그러나, 산을 오를수록 겨울왕국이었다. 예쁜 상고대와 설산을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산행.
  • 태백산 천제단, 산림청 100대 명산(11/100)
유일사 코스는 완만한 숲길 뒤 능선 바람이 강해 방한/방풍 대비 필요. 겨울엔 결빙 주의, 아이젠 필수
겨울 설산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태백산. 이름만 보면 산이 굉장히 험할 것 같지만, 생각 보다 쉬운 산입니다. 하산할 때는 아이젠 필수입니다.
  • 소요산 의상대, 산림청 100대 명산(10/100)
계단과 암릉이 잦아 눈과 비 온 뒤 미끄럼 주의
첫 설산을 보기 위해 전날 눈이 온 소요산을 찾았고, 기대 보다 멋진 설경을 볼 수 있었다.
  • 감악산, 산림청 100대 명산(9/100)
흔들다리 관광객이 많음. 특히 주말은 혼잡 대비 필요
흔들다리에서 예쁜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코스는 쉽고, 까치봉쪽으로 올라가서 장군봉쪽으로 하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계룡산 관음봉, 산림청 100대 명산(8/100)
동학사 코스는 계곡길 후 급경사와 돌계단이 이어져 체력 안배 필요
일출산행을 했는데, 정상에 올라가니 안개만 자욱하고 곰탐이었다… 빠르게 하산해서 대전 맛집 투어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 금정산 고당봉, 산림청 100대 명산(7/100)
범어사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코스는 가을에 예쁜 단풍을 볼 수 있음
금정산은 코스가 쉬워서 일출산행으로 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나는 하산길에 금정산 미륵불을 보고 오느라 하산 시간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그리고 금정산이 2025년에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 용문산 가섭봉, 산림청 100대 명산(6/100)
용문산 코스는 계곡과 돌계단이 번갈아 이어져 미끄럼 주의
용문산이 왜 ”욕문산“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됐습니다. ‘악‘자가 들어가는 산만큼 난이도가 높습니다. 산림청 100대 명산이 아니면 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 도봉산 신선대, 산림청 100대 명산(5/100)
도봉산 신선대 코스는 암릉과 계단 구간이 많아 장갑 착용 권장, 주말 혼잡하니 이른 출발이 좋음
도봉산은 언제가도 사람이 많습니다. 최대한 일찍 가세요. 그리고 Y계곡 올라갈 때 조심하시고, 정상에서도 바람이 많이 붑니다.
  • 마니산, 산림청 100대 명산(4/100)
정수사 코스는 초반 숲길이 등산로 찾기 쉽지 않고 돌길과 급경사가 이어져 체력 안배 필요
마니산 정수사 코스는 등산로 정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생각 보다 난이도가 높습니다. 바다를 볼 수 있는 조망은 좋습니다. 하산할 때는 계단로로 하산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수사 주차장까지는 택시 타고 돌아가면 됩니다. (택시비 약 12,000원)
  • 천마산, 산림청 100대 명산(3/100)
운해 맛집이라 사람 정말 많습니다. 무조건 일찍 출발하세요.
운해 가능성이 높아서 찾은 천마산. 수도권이고 산행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정상에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 월악산 영봉, 산림청 100대 명산(2/100)
신륵사 주차장 코스는 초반 계곡길 후 급경사 암릉이 이어져 체력 안배 필요
‘악’이 들어가는 산은 역시 어렵습니다. 한여름에 일출 산행을 갔는데, 새벽이어도 습도가 높아서 땀이 정말 많이 났습니다. 정상에서 곰탕이라 아쉬운 마음으로 내려왔습니다.
  • 북한산 백운대, 산림청 100대 명산(1/100)
도선사 코스는 새벽 암릉 구간이 많아 헤드랜턴 필수
운해 맛집 백운대는 언제나 사람이 많습니다. 새벽 4시 전에 도착했는데, 주차장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항상 사람이 많기 때문에 등산, 하산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 인왕산 산행
멋진 서울의 야경과 일몰을 볼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데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갑작스럽게 일몰이나 서울 야경을 보고 싶을 때 자주 찾게되는 산입니다.
  • 지리산 노고단 산행
성삼재 휴게소 코스는 완만한 데크길 위주지만 바람이 강해 방풍 의류 필수
노고단 정상까지 올라가시려면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 설악산 신선대 산행
초반 완만하나 신선대 인근 암름이 많아 미끄럼 주의
멋진 울산바위 뷰를 볼 수 있는 최단 코스입니다. 주변에 여러 포토 스팟이 있습니다.
  • 2번째 관악산 연주대 산행
사당역 4번 출구에서 시작하는 관악산1코스는 난이도가 높습니다.
과천향교 코스로 3-4번 등산해서 이번엔 사당역에서 시작하는 코스로 올라갔는데, 거리도 2km 더 걸리고 오르락 내리락이 반복돼서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 관악산 연주대 산행
과천향교 코스는 초반 완만, 후반 암릉 미끄럼 주의. 스틱 필수, 하산 시 집중 필요
자차, 대중교통 모두 접근이 쉽고 편한 관악산2코스
  • 한라산 백록담, 산림청 100대 명산(167/100)
새벽 5시부터 올라가면 백록담 대기줄 없음.
한라산 일출을 보기 위해 관음사 주차장에서 새벽 5시에 출발했다. 삼각봉 대피소에서 부터 여명이 보였는데, 구름이 많아서 일출이 보이진 않았다. 8시 10분쯤 백록담에 도착했고, 점점 하늘이 맑아졌다. 바람도 거의 불지 않은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 유명산, 산림청 100대 명산(18/100)
T맵에서 엑스라이프를 검색해서 근처에 주차하고 올라가면 최단코스입니다.
유명산 최단코스. 길이 평탄하고 완만해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보는 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