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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환 작가

  • 관악산 등산
장갑은 필수! 휴일에 갈 거면 사람이 많으니 최대한 일찍!
관음사 입구에서 올라가다가 안내판이 나오는데 거기서 오른쪽 길로 가야해요
정상에 사람이 많아서 줄이 길어요. 늦게 갈 수록 점점 더 길어지니 인증샷 찍을 거면 최대한 일찍 올라가세요
  • 고대산
등산로 입구쪽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간식 및 물은 꼭 사서 오세요.
의외로 뷰가 멋있었던 고대산. 
서울에 살면 대중교통으로도 갈만한 곳.
  • 삼악산은 도파민 풀 충전할 수 있는 곳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어요. 강변역에 내린 후 주변에 편의점, 카페 많이 있어요. 
겨울에는 일주일 이상 눈이 안 왔어요. 혹시 모르니 아이젠 꼭 챙기세요. 눈이 안 와서 그냥 갔는데 얼어있어서 하산하다가 자빠졌어요. 다른 분들도 넘어지더라고요.
> 가는 방법 
: 용산역에서 itx 청춘 열차를 타고 강변역 하차 후 7-1번 버스 타고 이동 

> 블로그를 통해 길이 험해서 손과 발로 올라가야 한다는 글을 봐서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갔는데 생각한 것보다 더 심했던 것 같다. 로프 같은 게 없는 구간도 있어서 돌이나 나무를 잘 잡고 올라가야 해서 초보자인 나는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 올라가는 동안 도파민 폭발로 날 흥분시키면 뷰는 그 기분을 차분하게 해준다.
  • 초보자도 올라갈 수 있는 민둥산
등산 스틱은 필수! 
역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간식은 사가지고 가세요!
거북이쉼터에서 이제 음식 안 판대요. 
(컵라면 같은 간식류만 파신다고 하네요)
처음으로 등산한 민둥산. 굉장히 속이 뻥 뚫리는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