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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리산
방한 철저하게, 스틱 필수
강한바람과 영하의 날씨, 긴 코스로. 힘들었던 산행
  • 청계산 옥녀봉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코스
  • 첫 봉화산
청계산 정도의 난이도.
첫 봉화산 운해 사냥 실패
  • 관악산 연주대 2번째 등반
사당역에서 연주대 남현동으로 하산
아직 낮에는 더워서 반바지가 가능한 날씨.
비온뒤 맑은 날씨여서 서울시내가 멀리까지 보였음
  • 태백산 등산
개천절 천제를 보기위해 유일사코스를 이용해서 등산했습니다. 비가내려서 살짝 미끄러운길이라 조심히 다녀왔습니다.
개천절 태백산
  • 첫번째 청계산
스틱 필수
첫번째 청계산, 25년도 3번째 등산